강동구는 강동구청장의 땡깡으로 아직 예결위가 마무리가 안되고 있다고 하네요.
돼
돼지털세상 (218.♡.45.84)
2026년 1월 12일 PM 12:53 · 수정됨(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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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이 시작된지가 2주 가까이 되가는데...
아직 강동구청 예결위가 안끊났다고 하네요...
이유는 예전 글에 올렸는데, 현 강동구청장 이수희와 국민의힘 세력들이 한강사업용 예산을 199억을 집행하려는데,
이게 정말 강동구민과 서울시민용으로 100% 사용되야하는데...
강동구 더불어민주당 구의원님들이 살펴본봐, 고덕동 땅투기랑 현재 각종 혜택을 이미 받고 있는
국민의힘 신영균 전 국회의원? 집안이 운영하고 있는 스테이지28 레스토랑에 세금으로 한강 연결길을
이어주는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예상컨데, 그냥 명목상 한강 정비사업은 쬐끔 10%정도만 쓰고...나머지는 토건세력과 부동산 세력들이 홀라당 하는거겠죠...
아....진짜 국민의힘은 부동산 투기에 진심인 세력인 것 같습니다. 징하네요~징해.
그래도 이런 부패세력에 맞서서 열심히 대응중이신 강동구 구의원님들...조금만 더 고생해주십시오.
그리고 국토부 의원님들....강동구 좀 주시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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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4page
01.12 · 112.♡.233.73
미쳐돌아가는곳이네요 -
HHENE
01.12 · 220.♡.77.89
'영원히 깨질 수 없는~' 기득권 카르텔인가요? ㅠㅠ -
중중경삼림
01.12 · 14.♡.109.30
저 신영균이란 사람의 손녀가 케데헌의 이재님... - 아
아침소리
01.12 · 211.♡.103.115
어? 우리 동네에 이런 일이요? -
새새로운건없어
01.12 · 118.♡.12.209
손녀가 큰 상 받았는데 욕심 그만 좀 부리고 사시지... - 그
그러다가
01.12 · 110.♡.203.126
이 거말고
📌 “올림픽대로 끝자락 ‘스테이지28’ 민간 표지판이 9개나?”
• 서울 강동구 고덕동 올림픽대로 인근에 설치된 도로표지판에 ‘스테이지28 방향’ 안내가 반복적으로 표시된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 원래 계획보다 9개로 크게 늘어난 표지판 설치가 한국도로공사 비용(약 2,900만 원)으로 진행됐는데, 이는 공공도로 표지 설치 지침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도로공사 지침상 표지판은 공공시설 또는 이에 준하는 교통유발시설만 설치 가능하지만, 스테이지28은 **민간 복합문화공간(결혼식장, 레스토랑, 전시장 등)**이라서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 전문가들과 야당 의원은 공공도로 안내체계가 특정 민간 시설 홍보에 이용된 것으로서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해당 시설은 신영균 전 국회의원 일가 소유로 알려졌으며📌 “올림픽대로 끝자락 ‘스테이지28’ 민간 표지판이 9개나?”
• 서울 강동구 고덕동 올림픽대로 인근에 설치된 도로표지판에 ‘스테이지28 방향’ 안내가 반복적으로 표시된 사실이 보도됐습니다.
• 원래 계획보다 9개로 크게 늘어난 표지판 설치가 한국도로공사 비용(약 2,900만 원)으로 진행됐는데, 이는 공공도로 표지 설치 지침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도로공사 지침상 표지판은 공공시설 또는 이에 준하는 교통유발시설만 설치 가능하지만, 스테이지28은 **민간 복합문화공간(결혼식장, 레스토랑, 전시장 등)**이라서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 전문가들과 야당 의원은 공공도로 안내체계가 특정 민간 시설 홍보에 이용된 것으로서 형평성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해당 시설은 신영균 전 국회의원 일가 소유로 알려졌으며, 국토교통부가 사실관계를 점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국토교통부가 사실관계를 점검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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