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한국에 갔을 때 친척과 서초동을 지나가는데...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75.246)
2026년 1월 12일 PM 02:23 · 수정됨(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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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 '매주 주말이면 불편하게 저러냐... 저런다고 세상이 바뀌냐???'라고 하길래...
'저 분들 덕분에 이만큼이나 니들이 싫어하는 세상이 됐잖냐?'라고 해줬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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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st
01.12 · 112.♡.34.62
친척분에게 죄송하지만 어차피 죽을 거 밥은 왜 먹고 일을 왜 하냐고 바로 반박해드리고 싶네요.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주둥이가 달렸으면 '악'소리라도 내면서 반항하는 일이 사람으로서 할 일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반사적으로 나오는 말이고 유치하지만) -
Hheltant79
01.12 · 61.♡.152.133
그게 "저런다고"를 해서 지난 8년 동안 정권을 두 번이나 바꾼 나라에서 할 소린가요...? -
아아기고양이
→ heltant79
01.12 · 223.♡.81.199
다른 사람들이 애써 만든 건 또 자기들도 다 같이 누리죠. 더 많이 누릴 지도요. -
JJohnPark1
01.12 · 183.♡.83.108
말하고 행동하지 않으면 절대 안바뀌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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