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글 하나 썼는데요. 글에 쓴 대로 행동하렵니다.
냉
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1월 12일 PM 02:34 · 수정됨(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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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저희 회사는 점심시간 자율인데다가 원래 다들 늦게 먹어요)에는
식사 후 동네 걸으면서 카주나 좀 많이 불다가 오겠습니다.
혹시나 서울 강남 어딘가에서 카주소리가 들린다면 저인줄 아셔요. +_+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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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01.12 · 124.♡.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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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01.12 · 58.♡.128.33
뭐 처용가 부르는 처용의 마음으로 부르고 다니면 잡귀 정도는 쫓아내지 않을까요? ㅎㅎㅎ -
하하드리셋
01.12 · 223.♡.85.7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ed0fd26.webp]
이거 하시는 건가 보네요??? ㅎㅎㅎㅎ -
냉냉동실발굴단
→ 하드리셋 작성자
01.12 · 58.♡.128.33
이 동네 애기들이 너무 없어요.
유모차인 줄 알고 가보면 다 개모차입니다. ㅠㅠ -
매매일두유
01.12 · 59.♡.175.39
사실... 빌드업이셨... ㅌㅌ~ -
냉냉동실발굴단
→ 매일두유 작성자
01.12 · 58.♡.128.33
사실 그냥 아무때나 불고 싶어서 쓰는 뻘글이기도 합니다. +_+ 카주 너무 재밌어요. -
가가랑비
01.12 · 223.♡.86.151
어디선가 소리가 들린다면, 쫄래쫄래 따라가 보겠습니다. 옛적 방역차 따라가듯이 뛰지는 못합니다. 무릎 허리가 ㅠ.. 걸으면서 부시겠죠 ? ㅎ -
냉냉동실발굴단
→ 가랑비 작성자
01.12 · 58.♡.128.33
제가 폐가 허약해서 뛰면서 불면 쓰러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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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피리(?) 부는 아저씨로 말이죠...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