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취임 2년 국정 지지도 추이
포이에마

Lv.1 포이에마 (116.♡.254.35)

2024년 5월 8일 PM 12:43 · 수정됨(13:17)

조회 1,370 공감 0



아직도 3년이나 남았다구요.... {emo:onion-074.gif:50}



댓글 (9)

  • 맛있는이웃

    맛있는이웃 Lv.1

    24.05.08 · 172.♡.95.46

    버티기 힘드네요 얼른 잘라버립시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4.05.08 · 122.♡.57.233

    3년은 너무 깁니다
  • Badman

    Badman Lv.1

    24.05.08 · 61.♡.10.118

    마지막에 다시 부정 수치가 떨어지고 긍정이 오르는군요.
    아 띠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ㅡㅡ+
  • 나폴나풀

    나폴나풀 Lv.1

    24.05.08 · 118.♡.155.43

    아직도 높네요 2.4%도 높다.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05.08 · 106.♡.69.15

    임기내내 저정도 바닥을 기는 수준의 지지율을 보이던 대통령도 최초일듯요...
  • 서기관 Lv.1

    24.05.08 · 210.♡.129.97

    프랑스의 이원집정부제처럼, 평시에는 대통령제로 동작하다가 여소야대정국에서는 내각제처럼 기능하는 식으로, 권력구조개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대통령이 국정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지 않는 상황은 정말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총선이라는 중간평가에서 낙제했음에도 불구하고 특검법을 거부하려고 하나요.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 서기관 작성자

    24.05.08 · 116.♡.254.35

    그럼 대통령과 총리가 매일 싸우는 모습을 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제도는 이원집정부제라고 하더라도 대통령과 총리가 균등하게 권력을 행사하는 나라는 거의 없습니다..
  • 서기관 Lv.1 → 포이에마

    24.05.08 · 210.♡.129.97

    아, 그렇군요. 이상론에 불과했던 걸까요. 내각이 의회의 신임에 구속되기 때문에 대통령제를 유지하면서 분권을 이뤄낼 수 있는 절충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정치적 책임을 제도적으로 구속한다는 측면에서)
  • 포이에마

    포이에마 Lv.1 → 서기관 작성자

    24.05.08 · 116.♡.254.35

    이상은 그렇지만 사실 근본적인 문제가 의회와 대통령이 충돌하면 권력의 정통성이 누구에게 있느냐 가지고 싸울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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