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당한 기분이네요.
M
mtrz (106.♡.11.169)
2026년 1월 12일 PM 02:43
조회 920 공감 0
매우 유감스럽고 매우 실망스럽고 매우 배신감이 듭니다.
뭐.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큰 노력은 하지 않았으니 그런 건 아닐지도.
불철주야 노력하신 분들이 많아서 제가 깝칠 일은 아니다 싶기도 합니다만.
배신감이 아주 크게 듭니다.
그래서 한 마디를 안할 수가 없네요.
본래 적이다 싶은 놈이 개짓하는 건 데미지가 없지만 아군이다 싶은 자가 그러면...
그놈의 잘 드는 칼 나도 한번 써 보자가 또 나오셨구요.
실망 정도가 아닙니다.
밑에 있는 자들이 장난질 친 거라면 윗분은 어지간히 무능한 분이셨네요.
아니면 다른 단 꿈에 빠지신 거겠죠.
맘대로 하십쇼.
에이. 씨.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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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01.12 · 125.♡.186.125
이혜훈에 도로검찰에 어질어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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