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이 아니라 사람 때려잡는 승제쌤.
팟
팟타이 (118.♡.199.12)
2026년 1월 12일 PM 02:51 · 수정됨(15:07)
조회 724 공감 0
일전에 길가다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는데
"중간만 해라."
"어딜가도 중간만 해라" 이 말을
전혀 잘못 이해하고 있었구나 하는 거였습니다.
살아보고 겪어보니 중간만 해라는 말의 참뜻은
1등에서부터 꼴등까지의 (1등~100등 의 중간 = 50등) 중간이 아니라
1등부터 중간까지의 (1등~50등의 중간 = 25등 ) 중간이었다는걸...말이죠.
50등부터 100등을 기다리고 있는 현실적인 삶은...(매우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녹록치가 않죠.
https://youtu.be/cTIzUAt7epE?si=kuBZSg_GkirHz8jm
그러던 중에 승제썜이 알고리즘에 나타나
개념이 아니라 (제) 뼈를 때리네요 ㅠㅠ 흑흑.
왜 수험생일때 저런 선생님을 못났을까...안타까움...
(정답 = 분명히 어딘가 있었을텐데 이해할 지능이 아니었음 = 제 책임)...쿨럭...
특히 와닿은 문장 :
[ 생각하는 방식을 배우는것. ]
외우고 풀고 외우고 풀고 외우고 풀고 만 반복하던
제 과거를 회상하게 만드는 영상이었습니다.
그래도 유튜브가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운 만 좋다면 좋은 선생님을 만나 생각하는 방식을 식견할수 있으니까요.
(문제는 그만큼 어두운면을 만날 가능성도 높아지겠지만요 ㄷㄷ)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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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dseok0
01.12 · 211.♡.82.229
오 공감가네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ㅜㅜ -
팟팟타이
→ redseok0 작성자
01.12 · 118.♡.199.12
지금 하고 있는거 맨땅에서 시작해서 25%가 되는게 제 1차 목표입니다. ㅎ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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