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학교 신입생들의 문해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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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6년 1월 12일 PM 04:04 · 수정됨(17:01)
조회 1,208 공감 0
https://x.com/Muy_bien_Y_tu_8/status/2010519515969290532
설마 한국도 그럴까 싶긴 한데요. 좀 걱정이 됩니다. 꾸준히 저도 책을 읽어야겠어요.
댓글 (21)
- 모
모토나리
01.12 · 112.♡.155.243
실제로 저럽니다. -
매매일두유
01.12 · 104.♡.67.248
저 문해력이 떨어져서, 요즘 동문서답해요 ㅠㅠ 흑흑 - 멸
멸굥
01.12 · 211.♡.152.12
동문서답은 질문이 잘못된 경우도 상당...살아보니 꼭 문해력 탓만 할순 없겠더라구요. -
Kkmaster
01.12 · 1.♡.134.157
회사에서도 느끼는게 새로 신입들 뽑아보면 아는건 많은데 응용을 못합니다. 업체 시방서 보고 내용 파악도 잘 못해요 거기다 자신이 뭘 알고 싶은지 뭘 질문 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질문을 안해요 -
SStarMix
→ kmaster
01.12 · 125.♡.127.213
질문 안하는건 공통이죠.
질문 하면 일 시키니까. 안하더라구요.
그런데 질문 할 생각도 없어보이긴 했어요. -
Kkmaster
→ StarMix
01.12 · 1.♡.134.157
저희쪽이 엔지니어 부서에 오더 메이드라 업체의 니즈 파악이 중요하고 단순히 시키는 대로 하는 식 과거 했던데로 하면 일 자체가 안되고 프로젝트 자체가 실패합니다. 상급자가 잡아준 초안을 보고 분석해서 상세 설계부분은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서 작업하고 검토 받아야 하죠
그러다 보니 질문은 필수 사항입니다. 제가 입사했을때도 그랬고 그 이후에 후임들도 다 그렇게 일을 하고 배워왔는데 요 몇년 전부터 들어오는 친구들은 학벌도 더 좋고 자격증도 많은데 스스로 생각을 안합니다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책임보다는 권한에만 관심이 있고요 창의성 보다는 암기만 잘 하더군요 -
감감말랭이
→ kmaster
01.12 · 116.♡.152.61
성장기에 거치는 교육 과정에서 시험칠 때 빼고는 일정 길이 이상의 장문을 읽고 이해하고 분석할 필요가 없는 환경을 계속 만들어놓으니
'안하다보니 할 줄 모른다'
'안하다보니 한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한다'
상태가 되는거죠. -
Rreturn0
01.12 · 211.♡.90.202
근데 뭐 이게 딱히 특정 세대만 그런것 같지도 않습니다. -
FFV4030
→ return0 작성자
01.12 · 210.♡.27.130
세대로 갈수록 심해지는 경향은 있죠. -
SStarMix
01.12 · 125.♡.127.213
이해가 안되서 무슨 말인지 ai 시켜서 물어보고 있어요. 요구사항을 제대로 말하지 못 하나봐요.
돌려 말하는게 매너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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