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두유

Lv.1 매일두유 (104.♡.67.248)

2026년 1월 12일 PM 04:07 · 수정됨(16:46)

조회 298 공감 0

댓글 (7)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01.12 · 58.♡.128.33

    아.. 썸네일 같은 갑옷 볼 때마다
    사선베기나 화살 등으로 어깨부분 공격당하면
    너무 쉽게 죽겠네 싶어서 안타까워요. +_+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1.12 · 104.♡.67.248

    약점이 바로 보입니다~!
    과연 내공 호신강기가 막아줄까요?! ㅠㅠ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매일두유

    01.12 · 58.♡.128.33

    대략 일부러 저런 부위로 시선과 공격을 끌어모으고,
    그렇게 모여오는 궤도들이 몇몇 경우로 한정 되면
    오히려 쳐내기 쉽다는 무협지 썰을 즉석에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_+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1.12 · 104.♡.67.248

    좋은 설정 감사합니다 +_+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1.12 · 104.♡.67.248

    어깨만 노출된 갑옷은 결함처럼 보였다.
    전면과 흉갑은 견고했지만, 견장이라 부를 만한 것은 없었다.
    칼날이 스치기만 해도 뼈가 드러날 자리.
    모두가 그 틈을 노렸다.

    그녀는 알고 있었다.

    전장에 바람이 불었다. 적의 선두가 돌진하며 창을 낮췄다.
    그녀는 한 발 물러나며 검을 비스듬히 세웠다.

    “약점이 아니라 유도였어.”

    창끝이 어깨를 향해 궤적을 그리는 순간, 그녀의 손목이 미세하게 꺾였다.
    칼등이 창대를 쳐내며 힘의 방향을 바꿨고, 창은 어깨를 스치지 못한 채 옆으로 흘렀다.
    동시에 그녀의 검날이 아래에서 위로 솟구쳐 적의 팔꿈치를 베었다.

    사람들은 그 검술을 “빈 어깨의 장막”이라 불렀다.

    그 앞에는 언제나 칼의 궤적이 먼저 서 있었다.

    “왜 고치지 않지?”

    그녀는 검을 거두며 대답했다.

    “약점이 있다는 건, 싸움의 중심을 내가 정한다는 뜻이니까.”

    gpt작 입니당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매일두유

    01.12 · 58.♡.128.33

    gpt 필력이 좋네요. ㅎㅎㅎ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01.12 · 104.♡.67.248

    저보다 훨 잘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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