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년 만에 다시 울린 '에밀레종'…성덕대왕신종, 보존상태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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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helor (121.♡.72.54)
2026년 1월 12일 PM 04:13 · 수정됨(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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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9년까지 매년 정기 타음조사 진행

[서울=뉴시스] 성덕대왕신종 타음조사 일반공개회. (사진=국립경주박물관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에밀레종'으로 불리는 성덕대왕신종의 울림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해 9월 말 진행한 성덕대왕신종의 타음조사에서 종의 음향·진동 특성이 지난 수십 년간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초등학교때 수학여행가서 본 후 경주갈 일이 있어도 에밀레종을 본 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놓쳤고 29년까지 매년 한다고 하니 내년에 일정알아보고 방문해서 현장에서
타종소리 한 번 들어보고 싶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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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즈덤
01.12 · 180.♡.164.192
에밀레~ 에밀레~ -
케케이엠8
01.12 · 14.♡.58.74
우리 횐님덜 중에 제야의 종소리로 에밀레종 소리 들어보신 분들 많으시죠?ㅎㅎ -
구구소
01.12 · 211.♡.64.249
만든지가 1200여년이고, 실제론 매년 타종해서 검사도 하는데,
1200년 만에 다시 울린 '에밀레종' 이라니..
제목이 왜 저럴까요? 낚시인가..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 구소
01.12 · 222.♡.184.65
1. AI가 작성한 기사.
2. AI 기레기가 작성한 기사.
1 2 번 중에 하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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