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12일 PM 04:15 · 수정됨(17:02)

>>유툽에서 한말이라네요
인 전 의원은 "1년 전 계엄이 선포됐을 때 저는 대통령이 국민에게 다 말하지 못하는 국가의 비상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했다"며 "1980년 5·18 민주화 운동 때 외신 기자들에게 통역한 일로 데모 주동자로 낙인이 찍혀 3년 동안 경찰의 감시를 받으며 고생했던 저는 잘못된 계엄이 얼마나 끔찍하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지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계엄 후 지난 1년 동안 밝혀지고 있는 일들을 볼 때 너무나 실망스럽고 치욕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인 전 의원은 자신을 "실패한 국회의원"이라고 표현하면서 국가에 대한 애정만큼은 변함이 없다고 했는데요. 인 전 의원은 "국민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것과 국회의원으로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다르지 않다"며 "국회의원일 때도, 지금처럼 아무 직함이 없는 국민일 때도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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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그게 이상한거 아닐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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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1.12 · 110.♡.45.88
비겁한 변명이죠. -
보보수주의자
01.12 · 218.♡.42.109
실패한 국회의원은 부족한 표현이고
"권력에 눈이 멀어 부족한 자격임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원이라는 중책을 맡았으나, 감당하지 못하였다" 가 맞지 않나 싶네요. -
CChemchem93
01.12 · 128.♡.184.5
계엄전 윤돼지의 직무수행과 나라 사정을 보고도 저렇게 말하는군요..
그냥 비겁한 탈출자일 뿐입니다. -
잘잘자요zZ
01.12 · 115.♡.182.172
박근혜 때도 똑같이 했던 쓰레기 입니다
그냥 앞으로도 더 해먹고 싶다로 봅니다 -
뽀뽀로로
01.12 · 222.♡.123.245
몰랐을리가... -
키키단
01.12 · 222.♡.80.154
눈치 빠른 부평초같은 사람이죠. -
윤윤작가
01.12 · 106.♡.77.28
차라리 한글이 서툴러서 그렇다고 했으면 좀 나았겠네요. -
막막가씨
01.12 · 121.♡.159.1
성공했으면 누구보다도 딸랑거렸을 사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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