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드립니다 (아침 염화칼슘 관련글)

Lv.1 채리새우 (61.♡.78.215)

2026년 1월 12일 PM 05:29 · 수정됨(17:48)

조회 1,937 공감 0

오늘 아침, 염화 칼슘이 길에 너무 많이 뿌려져 있다고 글을 섰습니다. 

그리고 점심부터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미리 제설제 뿌린 덕에, 도시 내 CCTV 어디를 봐도 사고나 정체된 모습이 없습니다. 


담당 공무원께 사과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여러 빙판길 사고를 줄일 수 있었을 듯 합니다. 




댓글 (10)

  • metalkid

    metalkid Lv.1

    01.12 · 125.♡.232.199

    자! 채리새우 한마리씩 돌리시죠?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 metalkid

    01.12 · 61.♡.184.34

    편하게 먹는 새우...
  • 채리새우 Lv.1 → metalkid 작성자

    01.12 · 61.♡.78.215

    앗 ㅎㅎㅎㅎ
    조심히 안전하게 퇴근 하십시오^^!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01.12 · 104.♡.67.248

    {emo:damoang-lala-003.webp:100}
  • 사미사

    사미사 Lv.1

    01.12 · 221.♡.175.185

    눈 예보가 있었는데 말이죠.
  • 열린눈

    열린눈 Lv.1

    01.12 · 211.♡.219.2

    12월 초에 거하게 욕먹고는, 각 지자체에서 눈 예보만 있으면 뿌리더군요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01.12 · 112.♡.166.136

    눈길 조심들 하세요.
    그리고 눈길 주행 후에는 가급적 하부세척도 하시구요.
    제 차가 하차부식으로 몸살을 앓고 있어요.ㅠ
  • 채리새우 Lv.1 → 순돌이전파사 작성자

    01.12 · 61.♡.78.215

    요즘 차들이 내식성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하부 세차 정말 중요 합니다~!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1.12 · 114.♡.188.135

    점심때 밖에서 바람불때 짠맛이 느껴져서 급하게 아아 사 묵었슴미다
  • 채리새우 Lv.1 → 남극백곰 작성자

    01.12 · 61.♡.78.215

    저는 쪄죽어도뜨아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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