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121.♡.88.98)
2026년 1월 12일 PM 05:35 · 수정됨(18:21)
자기 생각과 다르면 '우매'한 유저들의 생각을 '계몽'시켜야한다는 의무감을 가지신 분들...
스스로 '선지자'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생각을 가진 유저들에게 논리를 들이밀며 비슷하게 생각을 추론하도록하는 선동을 이어가시는 분들...
이제 지겹지 않으십니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무슨 이벤트가 생기면 평소 글 하나도 안쓰면서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뜯는 패턴을 보면 같은 게시판을 이용하는 입장에서 참... 한심합니다.
가입일자 맞추고 펌질 엄청 해가지고 포인트 올리고 여기서 오래 활동했다는듯이 하는거 구 도심때 부터 많이 봤습니다.
수없이 많은 유저들이 그 패턴을 보고 지나갔었고 말을 하지 않지만 지켜내는 곳입니다.
물량으로 밀어올리고 추천해서 게시물 영향도를 올리고 싶은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래도 아닌건 아닌겁니다.
그리고 알바 취급하냐며 화내시는 분들 무슨 글을 쓰고 다니셨는지 한번쯤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다른데서 됐으니까 여기서도 되겠지라는 그 '믿음'의 패턴들... 이해합니다.
다만 여기는 그런 패턴들을 수없이 겪으며 커온 커뮤니티 라는거 한번쯤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4)
-
냉냉동실발굴단
01.12 · 58.♡.128.33
- 대
대퇴부가성감대
01.12 · 49.♡.147.235
그게 사실 선동이기도 하고요. 타고난 기질이 그런 분들이 있더라고요. 예전에 제가 사는 경주에 정청래 대표님이
오셨었는데, 한켠에서 정청래 때려 죽여야 한다고 소리지르는 몇분들이 있었죠. 전 2찍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민주당원이더라고요 ㅋ 지금 다모앙도 그렇게 '버럭'하다가 사과도 없이 그냥 모른척하는, 메모가 되어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답답하기 보다 소위 우리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마냥 신뢰할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이 더 답답합니다. - 알
알바를보면웃는자
01.12 · 118.♡.186.28
다른곳과 달리 다모앙은 먹기 힘들겁니다
그'패턴‘을 아는분들이 엄청 많거든요 - H
Hayden
01.12 · 211.♡.120.141
신인규가 하는 말과 비슷하네요
"민주당은 선민의식에 빠져서 자꾸 가르치려든다."
‘선지자’나 ‘계몽’이라는 표현으로 몰아가는 건 논점을 흐립니다.
핵심은 누가 가르치려 드느냐가 아니라,
검사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스스로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제도를 고치는 문제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는 처용가를 부른 처용처럼
카주로 나발을 불면서 악귀가 물러가기를 기원합니다. 뿌우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