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파망인 상황일수록 저는 뻘글을 씁니다.
냉동실발굴단

Lv.1 냉동실발굴단 (58.♡.128.33)

2026년 1월 12일 PM 05:53 · 수정됨(18:49)

조회 509 공감 0

제가 참전해서 싸워대도 불씨만 커질 뿐 진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으니

그냥 저는 뻘글로 분위기 전환 시키는데 주력하겠습니다. 



근데 우리 사장님은 언제쯤 저를 주말 노비에서 풀어주실까요.

주말에 일하는 대신에 평일 남들 일할 때 쉬는 것도 꿀이긴 한데요. 

토욜에는 집회를 꾸준히 못나가고 있어서 참 안타깝고 죄송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다들 정치적으로 추운 겨울인 계엄 내란도 잘 버텼는데 

이제 움트려는 봄인 줄 알았더니 도로 꽃샘추위(사법내란, 검찰내란)가 온다고 

쫄아들면 안되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ㅎ


힘내서 같이 가보시지요. 

댓글 (14)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01.12 · 104.♡.67.248

    넘 배고파요 저녁 먹어야해요 ㅠ
  • 넉울휘

    넉울휘 Lv.1 → 매일두유

    01.12 · 58.♡.214.182

    같은 마음입니다.
    살앙합시다앙~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매일두유 작성자

    01.12 · 58.♡.128.33

    맛있는 저녁 식사하셔요~. 고기반찬 추천합니다.
  • iStpik

    iStpik Lv.1

    01.12 · 118.♡.4.140

    맞아요. 그래서 저는 닭튀김에 쇠주 한잔을 즐기고 있습니다.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iStpik 작성자

    01.12 · 58.♡.128.33

    즐기면서 천천히 가시지요.
    우리가 집회할 때 상여곡 틀지 않았습니다.
    땐스곡 들으면서 응원봉, 깃발 흔들었지요. ㅎㅎ
  • metalkid

    metalkid Lv.1

    01.12 · 125.♡.232.199

    그래서 제가 뻘글파 입니다?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metalkid 작성자

    01.12 · 58.♡.128.33

    뻘글은 언제나 옳습니다. +_+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1.12 · 119.♡.236.226

    그런데 오늘은 뻘글 썼다가 넌씨눈?소리 들을까 겁납니다 ㅋㅋㅋ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 이루리라

    01.12 · 104.♡.67.248

    저 뭔가 혼자 꽃밭이에요 ㅋㅋㅋㅋ;
    밥먹고 와야겠어요. 맛저녁하세앙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매일두유

    01.12 · 119.♡.236.226

    며칠치 뻘글 저장해둬야겠어요. 저도 배고프다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