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2...
버
버미파더 (185.♡.16.51)
2026년 1월 12일 P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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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지막을 보면서
첫 시작 당시에는 몹시나 설레고 기대되었지만
마무리는 스토리 전개가 너무 띄엄띄엄 빠른데다가
평범하고 심심한 것을 넘어 개인적으로는 뒤로 갈수록 납득이 잘 되지 않는 전개였네요.
저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을 다시 갈라놓을 이유가 된다고? 싶었거든요.
배우들의 감정연기선도 살짝 흔들리는 게 보이는데 이게 편집된 뭔가가 있었던 건지 모르겠구요.
저는 그냥 서지우 한 사람 보러 끝까지 본 거 같습니다.
애 잘 낳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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