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모를 후두려 패는건 그냥 화풀이 밖에 안됩니다.
Marika

Lv.1 Marika (115.♡.20.37)

2026년 1월 12일 PM 06:10 · 수정됨(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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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대한 사안을 대통령 의사결정 없이 한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대통령이나 총리의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와중에 공교롭게도 시기가 대통령 해외 순방이랑 겹치네요

일단은 지켜보겠습니다만... 뒷통수가 얼얼한 건 숨기지를 못하겠네요.

어느분 말처럼 진짜 이대로 정치와 연을 끊고 방관자가 되고 싶은 느낌이네요.

댓글 (6)

  • 블루팅 Lv.1

    01.12 · 211.♡.89.46

    대통령 재가 한거라고 봐야죠
    그러니 총리와. 당대표도 조용히 있는거죠

    진짜 헌타 씨게 오네요

    거의 윤돼지 탈옥급입니다.
  • bacchus

    bacchus Lv.1

    01.12 · 175.♡.209.92

    '인사는 결정권자의 결심이다' 라는 건 항상 정답이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총리, 대통려애게 물어야 합니다.
  • 소심이

    소심이 Lv.1

    01.12 · 121.♡.4.124

    만약 이게 대통령의 뜻이라고 그래서 이대로 통과된다면 정치에 대해 관심 끊을거 같습니다. 몇 년 뒤에 나올 뉴스가 예상되어서 화병 날거 같아요.
  • 소룡.백호

    소룡.백호 Lv.1 → 소심이

    01.12 · 125.♡.253.76

    저도요. 다시는 광장에도 안 나갈겁니다.
  • 어와둥둥 Lv.1

    01.12 · 106.♡.191.201

    검찰개혁이 검찰들 이야기 들어주면서 진행해야할 사안인지 의문입니다. 전에 정부조직법 개정할 때 산업부 안만들고, 환경부 안만들어서 협의해서 진행했나요? 탑다운 결정했잖아요. 이미 다른 노선을 탄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 블루팅 Lv.1 → 어와둥둥

    01.12 · 211.♡.89.46

    불안한마음에

    이번 정권도 부동산과 검찰때문에 망하는 것은 아닌지..

    고스란히 피해는 국민이 겪는거잖아요

    제발 정신좀 차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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