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1월 12일 PM 06:21 · 수정됨(01. 13. 00:18)
우려가 되시면 메모를 해두세요.
그런데 해둔 메모가 선을 넘는다면 박제를 하시면 됩니다.
메모 후 다른 글들에서 오해가 풀렸다면 메모 삭제 하시면 되구요.
메모는 주홍글씨가 아닙니다.
커뮤니티를 지키는 방패이기도 하지만
나와 의견 다른 이들과의 마찰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합니다.
이번 정부 검찰개혁안 같은 다수가 이해 할수 없는 안에 대해 화가 나서 선을 넘는 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분들이 알바일지, 작전세력일지, 갈라치기 일지 이 사건 하나로는 판가름 되지 않을 겁니다.
메모를 하고 지켜보는 시간이 필요 합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이번 안은 충분히 실망과 성토의 목소리가 나올만한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표현의 정도가 선을 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어디까지나 그 선은 주관적인 영역이라고 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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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1.12 · 211.♡.6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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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채게바라 작성자
01.12 · 221.♡.34.113
그렇죠.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01.12 · 58.♡.128.33
제가 카주를 부는 것은 욕할 때 내뱉어야 할 숨을 카주 부는 데 써서 소진하기 위함입니다. +_+ ㅎㅎㅎ -
하하늘걷기
01.12 · 211.♡.97.42
화를 낼 상황이 맞기는 하니까요.
부채질하는 사람을 주의하고 휩쓸리지 말자는 말밖에 할 수 없습니다.
선이야 각자 기준이 다른 거니까 메모하면 되고요.
그보다 자기 자신이 그어 놓은 선을 본인이 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
팟팟타이
01.12 · 59.♡.123.115
한사람 당 하나씩, 단 100명만 성토해도 게시판 3-4페이지죠.
그래서 저는 3일정도 기다렸다 씁니다.
이 분위기를 악용하고 활용하려는 사람은 분명 있으니까요.
저는 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기 싫어서라도 참고 기다리는편이 되었네요. -
흐흐르는강물처럼
01.12 · 58.♡.43.206
예전에 선넘는 것 같아서 메모했던 자들이 이번에도 또 넘네요. 프로 선넘러인가 아니면 갈라치기 작전 세력인가 참 애매합니다. -
Aasterion
01.12 · 112.♡.243.243
그 선은 누가 정하는건가요?? 내란척결 검찰개혁이라는 과업을 방해하는 모든 것이 유일한 기준입니다
민주진영이 소수 약자일 때 우리는 뭉쳐야했습니다만 지금은 개혁을 칼자루를 쥐고있는 주체입니다. 그 누구든 개혁을 역행한다면 국민의 질타를 피할 수 없습니다 - 네
네버유니
01.12 · 223.♡.80.33
공감합니다.
민정 임명 때부터 엄청 불만이었지만 다 생각이 있겠지하면서 지켜봤는데 금욜 매불쇼부터 너무 힘들더군요.
김용민, 박은정 두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이럴거면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남남매아빠
01.13 · 125.♡.186.125
선은 왜 한쪽만 지켜야 할까요? 법안내용 보는순간 머리가 하얘지더군요 배신당한 느낌이랄까....이혜훈도 감당이 힘든데 이건 뭐 얼마나 선을 넘은건지 가늠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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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선 넘고 싶지만 꾹 참고 있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