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 필요한 시간..
벗
벗님 (140.♡.29.1)
2026년 1월 12일 PM 06:31
조회 182 공감 0
사실 잘 몰라요.
제대로 알아본 것도 아니고,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고,
아무 의미 없이 숟가락 하나 올리는 건 하고 싶지도 않고,
대체적으로, 지켜보고 있으면.. 원만하게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게 되다 보니,
굳이 끓는 그 속으로 뛰어들지 않습니다.
그냥 뭔가 재미있는 게 있을까 잠시 이러 저런 다른 걸 들여다보게 되죠.
관망도 아니고, 회피도 아니지만, 관심은 있지만.. 그저 관심만 가질 뿐이죠.
그래서,
지금은 그저 뻘글이 필요한 시간이 아닐까 합니다.
이 글은
역시
뻘글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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