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100 (210.♡.234.32)
2026년 1월 12일 PM 06:46 · 수정됨(18:52)
1.개혁은 속전속결로 해야합니다
시간끌면 기득권들 하는짓이 항상 저래요.
2.대통령 혼자 개혁적으로 앞서서 치고 나갈순 없습니다.
당내 기득권들때문에 당이 쪼개집니다(실제 그랬음)
권력, 세력, 잇권 앞에서는
국짐당과 같은성향의 민주당 당내세력들이 아직 많아요.
3.이번 원내대표 사건만 봐도
자기 기득권 지키려고 같은당 동지였던 의원
녹취 까발리면서 발광합니다.
대통령 혼자 개혁을 치고 나가면
진짜 기득권지키려고 별난리 다 칠 겁니다.
4.당내 기득권 세력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누가 수박인지 선명하지 않아요.
돈 없는거지 때는 선량하던 사람이
돈벼락맞고 주변사람 깔보고 무시하는 성격으로 변할수 있듯
야당일때와 집권여당일때성향이 달라지는사람들 많아요.
지금도 몇몇보이죠.
윤거니 정권때 착실하던분들이
집집여권당힘 슬쩍 맛보면서 확 돌변한 사람들...
5.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은
"나 혼자 능력으로 대통령 된게 아니고
당 기반으로 된거다" 라는 생각들을
기본으로 갖고 계십니다.
능력에 비해 다들 너무 겸손하시죠.
그래서 당에서 추천하는 인사를
최대한 존중합니다.
당과 보조를 맞추려고 최대한 양보하십니다.
6. 정청래 대표가 눈물 보인적 있죠.
결국 민주당 체질이 개선되어야 하는데,
그래야 대통령의 앞선 개혁에 조금이라도 보조를 맞출수 있는데
민주당 원내 기득권 세력이 정청래 왕따하면서
고립시키고있죠
유투브 댓글 세력 장난질만 봐도 어마어마 합니다.
7.현재 대통령혼자 큰 힘을 발휘해 달라고 요청하는건
과거처럼 당이 쪼개진 역사를 반복할수 있다는걸.
대통령과 당대표가 같이 공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원권강화로
당원들의 힘으로 체질 개선을 하려고 무던히 애를 쓰는것이고요
8. 누굴 원망하고 누굴저격하고 이런것보다는
"동지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서로 격려하면서
시스템적으로 당원들의 힘을 확보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개혁에 힘을 보태는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댓글 (1)
- 블
블루팅
01.12 · 211.♡.89.46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소한 직접 설명을 해야죠
지난 정권에서 검찰개혁의 실패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피해로 다가 왔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라는 말과
'이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는 말이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었고
그놈이 나쁜 놈이었다고 항변이 통하지 않습니다.
나쁜 놈들이 더 나대지 못하게 해달라고
뽑은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