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맙시다.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의 삶
크리안

Lv.1 크리안 (58.♡.211.143)

2026년 1월 12일 PM 06:49 · 수정됨(01. 13. 00:08)

조회 1,100 공감 0



세분의 피와 땀으로

꾸역 꾸역 여기까지 왔습니다. 


잊지 말아야죠.

개혁은 여전히 진행중 입니다. 


의심되십니까?

불안합니까?

저분들 만큼 의심되고 불안 하십니까?


저는 믿고 지지 하겠습니다.

댓글 (12)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1.12 · 211.♡.65.114

    이런글 감사합니다.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01.12 · 104.♡.67.248

    감사하고 가슴아파요 ㅠ
  • 팟타이

    팟타이 Lv.1

    01.12 · 59.♡.123.115

    윤석열 김건희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그날이 비로소 내란의 끝.
    우리가 마음놓고 쉴수 있는날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해서 지금 정권을 되찾았고,
    우리들이 다수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 전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우리가 누구에게 힘과 응원을 보태야하는지 자명하지요.
  • 소심이

    소심이 Lv.1

    01.12 · 121.♡.4.124

    다들 지금 이번 법안을 비판하는 이유가 제2의 노무현을 보고 싶지 않아서 인 겁니다. 글이 유쾌하지는 않군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소심이 작성자

    01.12 · 58.♡.211.143

    죽은자가 산자를 구할수 있다는 말을
    저는 믿습니다.
  • 네버유니 Lv.1 → 소심이

    01.13 · 223.♡.80.33

    그러게 말입니다. 지금 아무렇게나 되도 상관없으면 왜 걱정하나요. 그냥 믿고 기다린다고 하면 되죠.
    제가 지지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억울하게 죽거나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함인데.... 적어도 오늘 발표내용까지는 그길로 가고 있으니 난리인거죠.

    김용민과 박은정은 그럼 뭔가요? 그냥 튀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하는건지.....
    오늘 뉴공과 금욜 및 오늘 매불쇼는 그럼 왜 그리 많은 시간 할애해서 이거 떠들은건지....

    털보와 최욱도 메모 당하는건가요?
  • 넉울휘

    넉울휘 Lv.1

    01.12 · 58.♡.214.182

    감사합니다.
  • M

    mountpath Lv.1

    01.12 · 118.♡.64.217

    여기에서 끝낼 수는 없어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mountpath 작성자

    01.12 · 58.♡.211.143

    우리의 삶은 유한해도
    정치는 무한입니다
  • 양념토끼

    양념토끼 Lv.1

    01.12 · 14.♡.59.245

    셋의 피와 땀은 존중합니다만, 그들에게 권력을 쥐어준 시민들이 우선입니다. 박근혜나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선출되는 이 나라에서, 거리로 뛰쳐나간 시민들이 없었으면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를 수 없었을런지도 모릅니다. 시민의 뜻과 바람을 저버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