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찌 (116.♡.151.90)
2026년 1월 12일 PM 07:32 · 수정됨(01. 13. 15:18)
이놈의 맥OS 업데이트 하니까, 로지텍 옵티플러스인가 뭐시긴가... 디지털 서명 안받았다고 했나...
마우스가 다이소 5천원짜리 마우스로 변신해버려서..
그냥 이번 기회에 세컨 노트북에 있던 우분투(ZorinOS) 깔려있는데, 이녀석을 모니터에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어째 윈도우 키는것 보다 쿨러도 안 돌고 성능도 좋네요..)
요즘 LibreOffice는 hwp도 잘 열리고, 쇼핑 결제 같은건 문제 없네요. 말 나온김에 스팀깔아볼까 합니다만...
저번달에 하다가 처박아 둔 ROS2를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보고 있습니다.
다음 노트북은 애플이 현재처럼 가성비가 아니라면 우분투(ZorinOS)로 가도 되겠는걸요...?
라고 하기엔 파컷과 로직을 못쓰는구나....
댓글 (18)
- 잇
잇츠
01.12 · 211.♡.35.238
-
익익명
→ 잇츠
01.12 · 14.♡.85.113
Ardour를 써본 1인으로서... 아직 한참 멀어보이더군요.
리눅스에서 음악 작업은 깔끔히 포기했습니다. -
모모앙_
→ 익명
01.12 · 61.♡.133.195
reaper, lmms, audacity -
뚜뚜찌
→ 익명 작성자
01.12 · 116.♡.151.90
이 의견에 동의 합니다. -
모모앙_
→ 잇츠
01.12 · 61.♡.133.195
번쩍번쩍한 특수효과 안쓰고 컷만 한다면 kdenlive로 충분하죠
블렌더는... 3DCG에 잘 쓰일 정도로 너무 고급이라 배워야할게 넘칩니다 -
뚜뚜찌
→ 모앙_ 작성자
01.13 · 218.♡.149.80
번쩍이는 특수효과도 볼품없는 기본효과를 여러개 겹치고 효과 설정을 살짝씩 바꿔서 만드는데,
KDEnLive에서도 우회해서 여러 효과를 겹칠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물론 대부분의 편집에서는 그러한 번쩍이는 효과는 잘 안쓰기 때문에, 특히 유튜브 영상 10분 내외면 KDEnLive정도면 괜찮죠.
어짜피 그래픽 에셋은 포토샵이나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쓰니. -
뚜뚜찌
→ 잇츠 작성자
01.12 · 116.♡.151.90
다빈치는 무료버젼 써도 커버가 다 되긴 하는데 (KDEnLive에서 효과나 디자인 에셋 잘 갖다 쓰면 괜찮긴 합니다.)
Adour은... 뭐랄까요.. 무료인 대신 내가 모든 에셋과 플러그인과 다 셀프로 준비하고, 기본적인 UX/UI 선에서 만지작 거린다면 괜찮을거 같은데..
DAW은 그래도 상용 못 따라오더라구요. -
Ssetzer
01.12 · 222.♡.208.118
왠만한 리눅스 배포판 다 써봤는데 우분투랑 민트만 쓰게되더군요..
화면 구성이 맥 느낌나서 써봤는데 나중에 쓰다보면 사운드부분에서 잡음 같은게 생기더군요.. -
모모앙_
01.12 · 61.♡.133.195
우분투 스튜디오 (a.k.a 쿠분투)
KDE Plasma
엔비디아 글카 탓인지 프로그램 탓인지 wayland 데스크톱이 호환 불량이라 X11만 쓰고있네요 (토르발스형님이 엔비디아 뻑큐 한 이유일까요?) -
모모앙_
01.12 · 61.♡.133.195
요즘 스팀덱이 리눅스 적극적으로 밀어주고있어서 스팀게임 절반이상은 잘 돌아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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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직은 Ardour로
대충 커버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