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무현을 보고 타산지석으로 배운 것이 있다.
오
오로라 (124.♡.82.68)
2026년 1월 12일 PM 07:43 · 수정됨(01. 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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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으로 배운 것을 빨리 써먹기를 바랍니다.
검찰은 인간이 아닙니다. 그냥 미친개죠.
저 놈들을 활용하거나 믿다가는 나중에 노무현 대통령 꼴이 날 수 도 있습니다.
국민들이 권력의 칼을 준 것은, 내란 잔당과 검찰의 목을 치라고 준 것입니다.
댓글 (9)
- B
Blueangel
01.12 · 61.♡.26.54
- 운
운하영웅전설A
01.12 · 222.♡.179.249
이제는 그냥 표 때문에 한 말로 보입니다.
이동형이가 나대는 꼴을 보면, 흠... 사실 문통이랑 경선할 때 정말 못봐줄 정도였거든요.. - 블
블루팅
→ 운하영웅전설A
01.12 · 211.♡.89.46
이번건 선을 씨게 넘었습니다.
지선투표 고민됩니다. -
CCURITEL
01.12 · 211.♡.91.209
죽을 고비를 넘기고 생각이 변하신건지 실망이 크네요 - M
mountpath
01.12 · 118.♡.64.217
잊지 마시라
그리고 한가한 소리 하지 마시라 -
8855th
01.12 · 175.♡.143.39
서있는곳이 달라져서 그러신건지….. -
번번쩍번쩍아콘
01.12 · 27.♡.181.135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때 했던 저 생각(본문에 나온 이야기)은
이제 없거나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수많은 고초를 겪고도 관용을 베푼 것 처럼요.
죽을 고비를 넘기신 것도 비슷하고요.
좋고 나쁘다는 이야기를 하자는 게 아니고,
대통령이 되어서 바뀐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테러 당한 뒤 겸공에 나와서 인터뷰 한 것, 2024년 10월인가 알릴레오에 나왔을 때
영상을 보면서 저 본문의 생각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좀 아쉬운 것이 있다면 그건 계엄 전이었는데,
지금은 저 성남시장 때 생각을 조금만이라도 하시면 좋겠다 생각이 들긴 합니다.
오늘 정성호 영상을 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지 않는 이상 검찰개혁은 쉽지 않겠습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오히려 권한이 늘어날 수도 있겠고요. - 은
은과현
01.12 · 121.♡.55.89
당대표 시절 목에 칼을 꽂은 자
내란을 일으키고 첫번째 체포 명단에 이름을 올려 수장하려던 자
초법적 파기환송으로 판결을 뒤엎으려 한 자
말도 안되는 온갖 혐의를 씌워 법정으로 불러낸 자
그 각각은 다른 지위와 이름일지언정
절대 불변한 개혁의 대상 검찰과 한패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서
서른권
01.13 · 220.♡.86.116
복수하라는 게 아니다 이건 국민의 명령이다 라는 걸 기억했으면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거는 예전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