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정권때 가장 검찰에 곤혹을 치룬 사람이 누구였죠?
히
히트다히트 (221.♡.252.107)
2026년 1월 12일 PM 08:32 · 수정됨(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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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 아닌가요?
일단 전 그래서 지켜볼랍니다.
생각이 있으시겠죠. 뭐.....
댓글 (11)
- 블
블루팅
01.12 · 211.♡.89.46
-
디디오96
01.12 · 223.♡.56.199
야당국회의원과 대통령일때의 입장차이인가요?
대선전만해도 분명히 완전박탈한다고 했죠. -
들들꽃푸른들
01.12 · 59.♡.254.31
과연 그럴까요? 저는 요며칠 계속 예전 민주당 후보 경선 때의 모습이 떠올라요. 지지자도 본인도 발전하고 나아졌다고 믿고 있었는데, 어쩌면 그 상황보다 나아진 건 하나도 없는 게 아니었을까! -
RRainSun
01.12 · 218.♡.40.195
권력을 가졌을때 사람은 변하는게 당연하죠
어느 방향으로 변할건지 본성이 들어나죠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01.12 · 180.♡.169.94
일단 조져놓고 시작한다고 했던 분이 누구시죠 -
그그루
01.12 · 218.♡.117.68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삶까지 등지셔야 했습니다 - 운
운하영웅전설A
01.12 · 222.♡.179.249
그런건 아무 의미 없습니다.
결국 전두환 노태우 박근혜 이명박 정점에서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 특히나 내란을 행했던 사람들, 획책했던 사람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만든 사람들. 이들이 모조리 사면당했어요.
내란은 아직 처벌 시작도 못했는데 그 주축인 검찰한테 목줄 감겨서 검찰 몇 배로 키워주면서 국민을 고려했다고 말하네요.
이게 정의입니까? -
풍풍사재하
01.12 · 219.♡.13.46
"국민 전체를 파란색으로 물들일 수는 없다"
"포용과 국민통합 필요하다"
여기까지는
대통령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고 이해도 갑니다
그러나
자신의 최 측근을 법무부 장관에 앉혀 놓고
정권 출범 초기
당의 떡껌 개혁안에 사사건건 토를 달아왔고
그래서
정부 주도로 떡껌 개혁안 가지고 가서 내놓은게
이 수준이면
이건 이해 못합니다
국민은 떡껌 개혁부터 나아가 사법개혁,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내란의 힘 당해산, 내란 세력 척결
외치는데
현재 이게 가능한가요?
국민의 염원에 초를 치는 것이 과연 누구인지
대통령의 권력 6개월 누려본 이재명 대통령이 되돌아 봐야 할것입니다 - 블
블루팅
→ 풍사재하
01.12 · 211.♡.89.46
이제 확실해졌죠 -
초초록몽
01.12 · 222.♡.148.73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 당시 대통령의 발언 입니다.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한다. 행안부에 맡긴다....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하자.
정부가 주도하자"
오늘 입법예고한 안이
감정을 배제하고 아주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전문적으로 검토한 결과인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이 본 피해는 훨씬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