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쉰의 미친개...
데
데자봉 (1.♡.168.87)
2026년 1월 12일 PM 08:34 · 수정됨(01. 13. 04:25)
조회 578 공감 0
내란 심판도 힘에 부쳐 허덕이고 있는 판에, 미친개를 물에서 끄집어 내는 것도 모자라, 그 개는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 개... 주인이 병들고 힘이 없어지면, 당장 주인부터 물어 뜯을 겁니다.
아니,, 물에 빠트렸던 기억 때문에 더욱 더 이빨을 드러내고 갈기갈기 찢어 발기려 할 겁니다.
"물에 빠진 미친개는 버릇을 고칠떄까지 건져 올리지 말고 계속 두들게 패야 한다"
루쉰 <페어플레이는 아직 이르다>
옛말 틀린것 하나도 없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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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가오려나
01.13 · 14.♡.135.208
우리식으로, 그냥 된장 발라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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