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모앙의 규모를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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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Blood (59.♡.112.229)
2026년 1월 12일 PM 08:56 · 수정됨(21:22)
조회 2,615 공감 0
다모앙이 엄청 중요하고, 중요한 곳인가봐요.
오늘 글 보다보니 웃음이 나네요.
다모앙 회원인 한명의 앙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댓글 (4)
- 알
알바를보면웃는자
01.12 · 118.♡.186.28
소위 ‘민주성향커뮤니티’에 다 들어왔더군요 -
슬슬픈늑대
01.12 · 115.♡.247.152
오늘 티키타카 빌드업 계정들 많이 보이네요.. -
키키단
01.12 · 222.♡.80.154
메모 열심히 하고 았습니다. -
유유비현덕
01.12 · 116.♡.103.4
흠...별의 별말까지 다 나오네요ㅎㅎ 그저 지켜볼 뿐입니다 예전에 엠팍있을때 조국이슈로 난리였던때 기억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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