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게 준 기회의 시간 77년
S
singlemolt (175.♡.81.147)
2026년 1월 12일 PM 09:33 · 수정됨(23:30)
조회 780 공감 0
정성호가 보완수사 우수사례집('죄는 잠 못 들게, 억울함은 남지 않게) 77건을 발간했다죠.
''죄는 안 들키게, 억울함은 알려지지 않게'' 로 제목을 바꾼다면
77,000 페이지가 나오고도 모자른 국가 범죄집단이 검찰입니다.
쿠팡의 불법적인 노동자 탄압을 알고도 덮으라고 직권을 남용한 검사와
로스쿨 시험문제를 유출한 검사가 현직에 있고 어떤 징계도 받지 않았습니다.
범죄단체에 대한 77년의 관용을 끊을 기회와 여건을 우리는 만들어 드렸습니다.
이제 그만합시다. ''수사는 경찰이, 기소는 검사가'' 그게 최소한 입니다.
댓글 (4)
-
아아무개00
01.12 · 178.♡.142.161
-
Kkissing
01.12 · 121.♡.79.213
정성호는 이제 검찰과 한배를 타기로 한거 같습니다.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만들어준 전례가 있으니 정성호도 만들어 준다고 했으려나요. 이젠 정성호는 욕도 아까운 인간이 되어버렸네요. -
남남매아빠
01.12 · 106.♡.195.91
이화영부지사한테 가서 보완수사 우수사례집 전달하라고 합시다 보내는김에 한명숙 전총리 한테도 보내주고요 -
노노마드5
01.12 · 222.♡.3.63
정성호 인지 뭔지 이제 사악한 뱀처럼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카이브에서 뒤지고 뒤져서 77건이나 찾은거 보니 고생 꽤나 했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