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조국 법무부 장관이 대단했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
이시도르 (110.♡.49.138)
2026년 1월 12일 PM 10:13 · 수정됨(01. 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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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진보 스피커들은 조국장관 때, 검찰개혁 제대로 못했다고 비판 많이 하지만...
장관 후보 시점부터
본인과 가족이 모두 도륙되기 시작했죠.
게다가 제 기억에, 당시는 여소야대로 기억하는 분위기에서, 부족하나마 검찰개혁을 스타트 했었습니다.
그리고 사퇴...
이후 검찰의 공격은 더욱 거세졌구요.
아직까지 이번 계획이 잼프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문프시절 조국장관이나 최강욱 같은 분들이
현 정권에서는 잘 안 보이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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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1.12 · 14.♡.149.23
조국.. 추미애.. 그 분들이 비범했던거라고 밖에 안여겨지네요. - 이
이시도르
→ Nunki 작성자
01.12 · 110.♡.49.138
아... 추장관을 깜박했네요 ^^; -
파파란단추
01.12 · 122.♡.16.180
그 당시 밟고 넘어가라고 하셨던 글에 왈칵했어요 ㅜㅜ
아 진짜 너무 속상합니다 -
침침묵의미래
01.12 · 39.♡.200.139
진짜 그 비정한 분위기며, 하루가 멀다하게 쏟아지는 검찰발 기사를 생각하면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네요 - 이
이시도르
→ 침묵의미래 작성자
01.13 · 110.♡.49.138
제가 다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일단 조중동이 정성호나 봉욱을 비판하는 기사는 잘 못 본거 같아요. -
Ffsszfeaja
01.13 · 218.♡.105.241
이동형은 봉욱 사람들이 반대할때 조국이 검사출신이 아니라서 검찰개혁 실패했다고 조국탓했는데 이제 뭐라고 봉욱 쉴드쳐줄지 할지 궁금하네요.. 이제 또 누구탓할지 ㅋ - 이
이시도르
→ fsszfeaja 작성자
01.13 · 110.♡.49.138
씁쓸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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