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상하게 불안하지 않습니다
알
알타미라 (121.♡.61.83)
2026년 1월 12일 PM 10:32 · 수정됨(01. 13. 05:09)
조회 1,500 공감 0
무슨 근거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잘될것 같습니다
계획된 일이 순리에 맞게 풀리듯이
그냥 그렇게 잘 진행될것 같습니다
전에 운에 대한 글을 쓴적있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운이 좋습니다
그래서 불안한 느낌이 안듭니다
김어준이 불사신 이재명이라고 불러준후로
그냥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이 글을 읽게되면
거봐 내 느낌이 맞지? 라고 하게될지
내가 그땐 뭐에 홀렸지? 또 속았네 라고 생각할지
기록용으로 남기려고 글을 썼습니다
댓글 (9)
-
01.12
삭제된 댓글입니다. -
Ggar201
01.12 · 222.♡.92.129
좋게 생각하자면 이재명에게 기대한건 칼춤이었으니 4년 칼 빌려서 칼춤 추다가 5년차에 해체하면 좋겠습니다. -
하하늘걷기
01.12 · 211.♡.97.42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여러 평가 중에 제가 가장 인상적으로 들은 건 사과가 빠르다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를 겁내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고 자신의 잘못이 있다면 바로 인정하고 교정합니다.
그래서 크게 걱정 안 합니다. -
DD다
01.12 · 112.♡.168.249
진짜...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소소룡.백호
01.12 · 125.♡.253.76
저도 항상 그랬어요. 근데.. 다 용납하고 그래 다 양보해도 이건 아닙니다. 검찰의 패악질 만큼은 끝내야 미래가 있습니다. -
역역사돌이
01.12 · 58.♡.229.36
흠.. 이건 아닌듯요 -
Ssooo
01.12 · 211.♡.192.220
우리는 눈뜨고
있습니다.
걱정말고 나아 갑시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8baec5.webp] -
얼얼룩덜룩기린
01.13 · 172.♡.107.248
유시민 선생님께서 논에 나와서 그러셨죠. 대강 기억하기로 어떻게 해서든지 꾸역꾸역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전 그 말씀을 듣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
NNeoPD
01.13 · 101.♡.140.15
그렇게 꾸역꾸역 나가기위해 지지자들이 강력하게 의견을 제시해야하는게 아닌가싶네요.
아 진짜 비판적지지 같은 용어 쓰고싶지 않고 공장장처럼 무조건적인 지지만 하고싶지만 이 사안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실망한것이 사실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