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희의 논...한번 더 들어봅니다.
D
D다 (112.♡.168.249)
2026년 1월 12일 PM 10:39 · 수정됨(01. 1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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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muqWF-lSIBU?si=IZGLrmNbC0P1dHS9
답을 주실 수는 없는 사안임에도,
이렇게 정리해주면서 공감해주시니 많은 위안을 얻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소개해주신 댓글...저도 인용해 봅니다.
"내일이 우리에게 실망을 주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꾸역꾸역 나갈 수 있도록. 내일 맞을 아침이 용기를 주기를..."
댓글 (5)
- 동
동백꽃필무렵
01.12 · 59.♡.84.121
흔들리고 있는 1인으로서, 흔들리는 그 마음들이 중요하다고 해주시니 저도 위로가 되네요.ㅜㅜ -
→ 동백꽃필무렵
01.12
삭제된 댓글입니다. -
YYNWA
01.12 · 211.♡.200.88
오늘 해시티비에서는 많이 자제했는데 논에서는 시원하게 가네요. 확장도 중요하지만 지지층의 의지를 구현하는 정치를 먼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케
케냐키암부
01.12 · 219.♡.62.209
남천동 끝나면 정준희 교수님의 논을 들으러 건너갑니다. (그런 분들 많으실 듯) 어느새 하루 마무리 루틴이 되었네요. 특히 오늘 단어 하나하나 새겨들었습니다, 개빡치는 하루였기때문에. -
돌돌궁댕이
01.13 · 39.♡.147.122
"검찰의 체면을 세워주고 우리의 열망은 짓밟았나"
속상한 제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주는 문장입니다. 하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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