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1월 12일 PM 11:36 · 수정됨(01. 13. 06:13)
라는 생각이 듭니다
1. 봉욱,정성호 내치기 위한 명분 > 본인이 직접 임명해놓고 다시 자르려고 하냐??? > 아무리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모든 자리를 본인 마음대로 다 임명할순 없겠죠 다 정치적 계산들이 들어간 자리들일텐데 그 자리들도 대통령 생각대로 안된 자리였겠죠
2. 다시 한번 검찰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기 위한 의도 > 이번에 나온 입법안이 검찰과 그 쁘락치들이 원하는 최종법안이다 이것이 드러나면 다시 한번 온국민들의 저항과 공분을 살 것이고 결국엔 국민여론에 의해 입법안은 좌초되고 봉욱, 정성호도 결국 짤릴것이며 정부 곳곳에 심어져 있는 쁘락치들도 뽑아내고 다시 한번 검찰 개혁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어보는겁니다
*그냥 이건 제 뇌피셜입니다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해본거..
유작가님이 말씀하셨었죠 검찰의 유혹을 견뎌내야 한다고.."대통령님 저희가 대통령님의 칼이 되겠습니다!" 이런 유혹 말이죠....
저는 이잼은 아닐꺼라 믿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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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장_대연동
01.12 · 192.♡.73.83
이 대통령이, 본인이 검찰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자신감, 자만감 때문이라고 봅니다. 애초부터 봉욱, 정경호를 임명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저럴 것이다 라고 했는데, 그걸 모를 수도 없고요. 본인 능력에 대한 과신이 아닐까요. -
텅텅빈대나무
→ 사장_대연동
01.13 · 61.♡.219.151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할 생각이 아니면
말이 안되는 논리입니다.
또 다다음 대통령은 검찰이 될텐데요 -
MMarika
01.12 · 112.♡.97.184
봉욱과 정성호를 내치기 위해서 지지자들 마음에 대못을 박는 선택을 한다면 그 얼마나 멍청한 짓입니까? 실리주의를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하는게 이재명 아닌가요? 제가 느끼기엔 이재명 대통령은 더 먼 미래만을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번 선택으로 실현되지도 못할 미래를 바라보는것 같아요. 지지자들은 과거를 바라보는데 대통령은 미래만 바라보는것... 이게 지금의 비극이 벌어진 원인 아닌가 싶네요. -
보보급소
01.12 · 122.♡.171.113
애초에 그렇게 돌아서 갈 필요가 없는 일을 왜 돌아서 갑니까? - 테
테토루
01.12 · 220.♡.68.229
에휴... -
Kkita
01.12 · 125.♡.203.162
봉욱은 몰라도 정성호는 아니죠.
정성호는 100% 대통령 선택일겁니다. -
플플루
01.12 · 221.♡.170.85
행복회로 라도 돌려야죠...... 그죠? -
뚜뚜릉아빠7
01.12 · 49.♡.51.82
정성호는 잘릴겁니다^^ -
초초록몽
01.13 · 222.♡.148.73
고작 두 놈 내칠 명분 만들려고 같이 아파하고 힘들어 한 지지자들 가슴에 대못을 박아요?
그건 대통령 이전에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행복회로 좋은데 그게 더 대통령께는 모욕적일것 같네요. -
8855th
01.13 · 175.♡.143.39
mb 천사설 같은 얘기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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