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대통령이 해명하는 수준을 넘어섰어요

Lv.1 유진의 (116.♡.57.106)

2026년 1월 12일 PM 11:50 · 수정됨(01. 13. 05:08)

조회 3,998 공감 0

인사초기부터 실눈뜨던거 이제 터진겁니다. 

정성호 봉욱 자르지 않으면 백만가지 해명 다 소용없습니다. 

국회입법권을 행정부가 가로챈것밖에 안됩니다. 

댓글 (5)

  • 소심이

    소심이 Lv.1

    01.12 · 121.♡.4.124

    지금 여론으로봐서는 국회 통과 못합니다. 일단 법사위 통과가 안 됩니다. 140일후라면 모르지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개돼지 취급을 받는 것이구요.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1.13 · 178.♡.142.161

    입법예고라 법사위 본회의에서 칼질하면 되긴 합니다. 다만 이게 방향이 지지층이 원하는것과 괴리가 심각하고 침대입법을 하게되서 지선에 묻히면 현재 추진하는 의원들도 새로 구성해야하고 추진력도 크게 잃고 사실상 몇보후진을 하는 셈이니 이게 맞나 하고 있는중이지요..
  • Marika

    Marika Lv.1

    01.13 · 112.♡.97.184

    정성호와 봉욱을 자르더라도 정부내에 저런 인간들을 방치한것에 대한 비판은 피할수 없어요. 다음에 오는 인간들이 다를거라는 보장도 없고요. 결국은 잼프가 누구를 앉히든 자신이 잘 컨트롤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좀 버려야 합니다. 요즘 행보는 좀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앞서가고 있어요. 전혀 정서의 동기화가 안됩니다.
  • Mediapunta

    Mediapunta Lv.1 → Marika

    01.13 · 118.♡.25.226

    단순히 누구누구 봉욱 정성호만 지적해서는 명쾌하지 않은 수준같은데 청와대내 구조적인 근본적 문제가 있나 의문스럽습니다. 단순히 한두명 나가리 시킨다고 이런식의 행보가 끝이 날거란 생각이 안드네요
  • endlessR

    endlessR Lv.1 → Marika

    01.13 · 211.♡.206.171

    이미 콘트롤 못하고 있죠
    그게아니면 같은 생각이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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