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_대연동

Lv.1 사장_대연동 (192.♡.73.83)

2026년 1월 13일 AM 01:44 · 수정됨(03:55)

조회 2,567 공감 0

댓글 (9)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01.13 · 178.♡.142.161

    이게 고생많다는 의례적인 덕담인지, 내 의중에 맞게 방탄하느라 고생한다는 얘긴지.. 후자로 보신것같은데 전 그냥 회의때 나오는 전자로 보이네요.

    한일회담이 끝나면 직접 언급을 하실거고 그때 판단해보렵니다.
  • 돌궁댕이

    돌궁댕이 Lv.1

    01.13 · 39.♡.147.122

    저도 이 부분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더군요. 지금 상황과 얽히니 더 그렇구요. 이젠 잼통이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밝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남매아빠

    남매아빠 Lv.1

    01.13 · 125.♡.186.125

    역대급으로 그립세게 쥐는 대통령을 보고서 아직도 참모랑 분리하는건 좀 억지라 생각합니다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01.13 · 173.♡.219.8

    그동안 정성호가 삽질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안자르고 있는 거 보면 벌써 답 나오지 않았나요?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01.13 · 199.♡.235.177

    이 정부의 아이덴티티와도 같은 검찰 개혁안을 발표하면서 대통령의 재가가 없었다고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1.13 · 61.♡.49.48

    청에서 당청 이견 없다 이 말로 모든게 종결났습니다. 이미 일수불퇴가 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내 생각은 정부안과 다른데?? 이럴 수 있겠나요?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Bigwrigglewriggle

    01.13 · 178.♡.142.161

    총리실 밑에 검찰개혁 TF에서 나온 보고서가 당청과도 일치한다는 얘기는 아닐테니 좀 더 기다려봐도 될것 같아요. 제가 발췌해본 기사에선 당청은 검찰개혁은 국민이 원하는대로 간다 뭐 이런 원론적인 얘기에 동의한다는 정도로 읽혀서..

    그래봤자 최소한 TF단에서 누군가가 국민의 뜻과 전혀 맞지 않는 간첩질을 하고 있고 이걸 총리가 되었든 청와대가 되었든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것 정도라 굉장히 빡치는 상황인건 달리지지 않습니다만..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 아무개00

    01.13 · 61.♡.49.48

    차라리 그렇게라도 해석하면 좋겠는데 문제는 그게 정부안이고 입법예고입니다. 1월 26일까지 설정이 되어 있더군요. 그 기간내에 의견을 받아서 재정리가 가능한가 하는 의문도 있습니다. 통상적인 40일도 아닌 이렇게 짧은 입법예고 기간으로 말이죠.
    게다가 민주당 포함 32명 의원 이견이 있는데 당청이 이견이 없다는 건 말장난도 아니고요.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견이 있다고 하더니 우상호 수석 만나고 당청 이견이 없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죠.
    여하간 우상호 수석만 만나면 정청래 당대표도 한병도 원내대표도 해프닝이 순식간에 사라지니 이게 우상호 혼자 힘으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안을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거부할 수 있으려나요?
    그와 유사한 사례로 이혜훈 지명자 강행해서 다들 맘에 안들어 하면서도 대통령 지명이니 민주당 일부 의원들 영혼 없이 후보 지명 지지한다고 했는데 그 이후 드러난 이혜훈 집부터 자식 병역, 보좌관 갑질문제로 청문회 일정조차 아직까지 못잡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안도 이혜훈 사안처럼 안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 아무개00

    아무개00 Lv.1 → Bigwrigglewriggle

    01.13 · 178.♡.142.161

    그건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전에 냄새라도 났으면 미리 토론이라도 하고 정리라도 할텐데 갑자기 드래프트 띡 던지고 우린 이렇게 할겁니다 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니 굉장히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이번 정부가 국민주권정부 아니였나요?

    청와대는 당에서 이걸 받을거라고 생각을 했을까요? 근데 정청래 대표는 왜 갑자기 의원들 입단속을 시키는지도 도대체 모르겠고요... 굉장히 찜찜합니다.

    이혜훈은 국힘이 스케쥴에 동의해줘야 청문회 일정이 잡히는건데 계속 똥냄새 풍기려고 배째라고 드러누웠다고 들었습니다. 곧 있으면 지선모드라 국회 마비될텐데 며칠 지켜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과감하게 쳐내버리고 그냥 민주진보진영사람 쓰는게 당이나 청와대 입장에서도 나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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