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대사 스포] 끝 간 데 없이..(나의 아저씨)
가
가시나무 (221.♡.251.103)
2026년 1월 13일 AM 05:37 · 수정됨(11:15)
조회 648 공감 0
요 며칠전부터 내란의 밤 시즌2로 잠을 잘 수가 없어서..
때되면 보던 나의 아저씨를 볼 수가 없었다가
어떤 계기로 다시 보게 됐습니다.
역시나 보기 너무 힘들어 정주행은 힘들더군요.
이 시간 또 다시 시도중인데.. 3화네요.
왜 싫은지 이유도 생각하기 싫은 사람이 있어
근데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다 잘돼
나 좀 싫어해 줄래요?
엄청나게. 끝 간 데 없이
아주아주 열심히
나도 아저씨 싫어해 줄께요
아주아주 열심히
그냥 모르겠고요..
끝 간 데 없이..
왜 울컥할까요..
요즘은 늘 마지막 이라는 단어가 멤돌아 여운이 남습니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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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프킬라
01.13 · 221.♡.73.86
깊은생각을 하게 만드는 좋은 작품이죠 -
가가시나무
→ 에프킬라 작성자
01.13 · 221.♡.251.103
공감합니다 :) - 아
아오이토리
01.13 · 61.♡.74.178
대사가 참... 니멋대로 해라 이후로 참 대사가 좋았던 작품이죠. -
가가시나무
→ 아오이토리 작성자
01.13 · 221.♡.251.103
다르지만 비슷한 충격을 받은 작품이 ’멜로가 체질’ 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
아오이토리
→ 가시나무
01.13 · 61.♡.74.178
멜로가 체질도 봐야지 하면서 체크만 해둔 것인데 언제 몰아보기 함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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