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lsky (61.♡.36.57)
2026년 1월 13일 AM 06:56 · 수정됨(10:12)
참 신뢰가 얕네요.
뭔 지지를 호떡뒤집듯 쉽게 뒤집습니까?
이대통령을 우리가 언제부터 지지하기 시작했어요? 몇 년이 됐죠? 10년 정도 기간 동안 봐와서 지지한거 아닌가요?
대통령의 의중을 왜 맘대로 추측합니까?
해결해야 할 사안 있으면 대놓고 얘기하는 분인 거 몰라요?
지지하지 않겠다면 그 얘기 들어보고 결정해야 지지자죠.
개혁안이 맘에 안든다는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핑계로 선넘지 말았으면 합니다. 심지어 국힘을 대안으로 하겠다는 x소리 하는 사람도 있어요. 기회다 싶어 어글들이 날뛰어도 구분이 안될 정도가 되는 분위기를 다모아에서 보기 싫네요.
일반적인 정부입법예고안 처리절차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입법예고안 작성까지는 대통령이 관여하는 절차 없어요. 국무회의부터입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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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ribaram
01.13 · 121.♡.60.19
고쳐 사용할 수 있는 정권이면 다독이면서 함께 나아가야죠. -
EendlessR
01.13 · 182.♡.84.222
호떡은 무슨 호떡입니까
대통령 비판하는 분들께 불만이 상당하신듯 -
Ffinalsky
→ endlessR 작성자
01.13 · 61.♡.36.57
전이 순간 생각이 안났어요. ㅋㅋ - 듀
듀프
01.13 · 211.♡.203.232
뭔 지지를 호떡뒤집듯 쉽게 뒤집습니까?
-> 그럴만한 사안이니 그렇죠. 검찰개혁, 내란척결 이 두 가지가 이 정부 지지자의 숙원인데, 그 중 한가지를 어이없게 포기하고 있으니 반발이 생기는 것 당연한 것 아닙니까.
이대통령을 우리가 언제부터 지지하기 시작했어요? 몇 년이 됐죠? 10년 정도 기간 동안 봐와서 지지한거 아닌가요?
-> 그 10년의 지지가 결실을 맺는 순간이 왔는데, 결말이 용두사미가 되가고 있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드라마도 이정도 되면 시청률 바닥 칩니다.
대통령의 의중을 왜 맘대로 추측합니까?
-> 디테일은 실무진이 만들어가지만 큰 방향은 대통령이 정하는 것이죠. 대통령의 의중이 검찰개혁인데, 이렇게 친검찰 성향의 개혁안이 나오고, 대통령 검증 없이 언론에 발표가 된다? 지금이 레임덕 시기도 아닌데, 그게 가능한가요? 대통령 허락도 없이 대통령의 의사에 반하는 개혁안이 발표되는게 가능한지는 최소한 조직 생활을 해보면 신입사원도 알만한 일입니다.
해결해야 할 사안 있으면 대놓고 얘기하는 분인 거 몰라요?
-> 그렇게 대놓고 말하는 사람이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니 문제죠. 제가 다 찾아보지 않아서 모르는 건지 모르겠지만, 법무부 장관이 자기 대신 욕먹느라 수고가 많다는 이야기는 본적이 있네요. -
Ffinalsky
→ 듀프 작성자
01.13 · 61.♡.36.57
정부안 나온지 며칠됐나요? ~~ - D
Damansara
→ 듀프
01.13 · 211.♡.168.249
이게 맞죠
도대체 이해안되는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데도 이재명대통령 쉴드가 도를 넘어 비호감을 쌓는 지경이네요
이혜훈 임명건도 말도 안되는 인사인데 그런 게 이해가 되고 변명을 해줄 사연이 있는지..
제왕적 대통령제 소리 듣는 정부의 취임초기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내란척결 검찰개혁 이거 안되믄 이 정부 존재의 이유가 있나요
국민들이 불쌍해집니다 -
OorOro
→ 듀프
01.13 · 206.♡.65.220
내란 극복이 안되고 있습니까? 재판을 이재명이 받나요? 내란범이 받고 있고 이제 순리대로 갈겁니다.
그리고 거기에 참여한 인원에 대한 솎아내기도 진행중입니다.
검찰개혁 하고 있습니다. 법으로 만들었고, 이제 세부사항 조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안으로는 검찰이 더 강해진다. 이해는 하지만 지금 그렇게 됬나요? 진행중이잖아요.
드라마도 마지막 빌런을 위해 올려놨다 통쾌한 결말을 만들죠, 그리고 대박칩니다. 걱정마셔요.
그렇게 되면 지지철회하고 탄핵집회나 일일 시위 하시죠? 응원하겠습니다.
윤수괴가 계엄을 위해 각 시스템을 망쳐나서 민생을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기에 잼통이 하나하나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각각의 수장이 그냥 극우입니다 이제야 그중 하나가 내려가게 되는군요.
민주당이 내란당이 아니기에 끌어내리는 것도 시간이 걸립니다. 그냥가서 내팽게 칠수 없으니
극우가 수장으로 있으면서 그밑은 눈치보면 아무일도 안하고 무기력해졌죠.
그걸 바꾸는걸 직접 방송으로 보여주고 있고, 외교는 결국 민생을 살리기 위해 하고 있는거죠.
잘못하면 미국에 종속될뻔 한것도 잘 방어하셨고,
코스피도 올려놨죠.
리박에서 자꾸 물타기 하는데 반도체 슈퍼사이클이라 윤석열이라도 지금 코스피 됬다는 말을 믿는건 아니시죠?
부동산 문제는 잠깐 다른 방법으로 막아놔도 결국 문제가 되는걸 알고
결국 서울 집중화가 서울 집값의 근본이기에 5극 3특 목표를 가지고 가는 것이고요.
해수부이전, 도를 합치고 있고, 각지방도시에 목표점을 두고 부산처럼 하나하나 진행되고 있고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하고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의중을 짐작만 하시네요. 조직생활도 하고 조직을 이끌어도 봤습니다.
신입사원도 모를 일입니다.
검찰개혁에 대해 여러번 말씀하셨습니다.
다 찾아보셔요. 그정도도 안하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겁니까? -
PPEPSIMAN
01.13 · 124.♡.102.69
호떡은 좀 의심해야죠.
우리가 한두번 격은게 아니까요. -
Ffinalsky
→ PEPSIMAN 작성자
01.13 · 61.♡.36.57
의심까지는 뭐라 하겠습니까. 경험이 있는데.
대 놓고 책임을 져야한다, 지지를 철회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얘기한 겁니다. -
PPEPSIMAN
→ finalsky
01.13 · 115.♡.53.205
아 호떡인 사람을 의심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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