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떠오르고 이재명 후보가 떠오릅니다.
아
아오이토리 (61.♡.74.178)
2026년 1월 13일 A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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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괜찮다 애써 위안해보지만 새해들어 정국이 맘을 어지럽히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시스템이 떠오릅니다. 현 정권에서는 괜찮다, 다수당이라 괜찮다, 이재명이라 괜찮다...
그럴리가요 노무현의 다음과 문재인의 다음을 보았는데 그럴리가요...
이재명 후보의 칼춤이 떠오릅니다. 후보 시절 아니 그 이전부터 이재명이라면 칼춤을 예상했었지요.
우려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당선 후 칼춤이 있기나 했는지요?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역대 모든 이들이 그러했듯
통합이 최고의 가치인가 본데 과연 계엄, 쿠테타 세력과도 그래야 하나요? 몇십년전처럼요?
당장 써먹을 인재가 없어서요? 이승만도 그랬었죠.
아직은 괜찮다 위안합니다만 언제까지인가요? 당원들이 이젠 좀 그만하자, 지치고 지겹다 개혁 할때까지 해줘야죠.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인데, 빛의 혁명에 뒤에서 박수치고 있을 때가 아니라, K민주주의 동영상 양산하며 국뽕할때가 아니라 개혁을 해주셔야죠, 아직 새벽도 오지 않았는데 그만하자니, 통합하자니... 수술을 해주세요. 고통을 참을 준비는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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