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에 관한 뻘글 하나
채
채리새우 (61.♡.78.215)
2026년 1월 13일 AM 08:56 · 수정됨(09:47)
조회 583 공감 0
어릴 땐 엄마가 돈까스 사준다는 말에 따라 나섰다가 포경수술 당하고...
커서는 여사친이 돈까스 사준다는 말에 얻어먹고 결혼까지 당해버리고...
나중엔 아내가 돈까스 사준다는 말에 따라 나섰다가 정관수술 당하고...
그래도 돈까스는 얻어먹었잖아요~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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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1.13 · 112.♡.220.208
반대로 생각해보면 돈까스는 그럴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
맛맛있는이웃
01.13 · 172.♡.54.245
생식기와 돈까스의 상관관계에 대한 분석이 필요할꺼 같네요 - 채
채리새우
→ 맛있는이웃 작성자
01.13 · 61.♡.78.215
앗 ㅎㅎㅎㅎ 무언가 함수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디디카페인중독
01.13 · 106.♡.68.189
위로 드립니다.... - 채
채리새우
→ 디카페인중독 작성자
01.13 · 61.♡.78.215
ㅠㅠㅠㅠㅠㅠㅠ -
하하드리셋
01.13 · 223.♡.84.17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4edb5d8.jpg]
35여년전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 채
채리새우
→ 하드리셋 작성자
01.13 · 61.♡.78.215
역시나........ 다들 비슷 하시군요 ㄷ ㄷ - O
OIOF7I
01.13 · 152.♡.61.114
이래서 누가 뭐 사준다고 하면 의심부터...... ㅎㅎ - 채
채리새우
→ OIOF7I 작성자
01.13 · 61.♡.78.215
조심해야 합니다 ! -
만만화처럼
01.13 · 210.♡.76.166
전 아무 기억도 없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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