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아이폰 확보, 비번 묻자 입 닫아
todesto

Lv.1 todesto (76.♡.120.245)

2026년 1월 13일 AM 09:45 · 수정됨(10:35)

조회 1,346 공감 0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의원이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기존 입장과 다르게 압수수색 당시 휴대전화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동훈 수법을 쓰면 쉴드치려는 사람들도 못할거 같네요.



보좌관 갑질도 다 사실이었구나라는 생각듭니다.

댓글 (9)

  • DAVICHI

    DAVICHI Lv.1

    01.13 · 1.♡.82.118

    아이폰 건은 안동운 선례가 있어서 그리고 검찰들도 하드디스크 디가우징??이런걸 했던걸보면
    자기방어차원에서 뭐라고 못하겠네요...
  • neo123

    neo123 Lv.1

    01.13 · 223.♡.79.185

    저런 식이니 초선임에도 보좌관들이 내부고발을 했겠죠.
  • 베더

    베더 Lv.1

    01.13 · 1.♡.161.27

    애초에 보좌관 갑질건도 답변이 석연치 않긴했죠... 낙마한게 천만다행이라고 할까요...이제 볼일 없었으면 합니다.
  • 마을이

    마을이 Lv.1

    01.13 · 61.♡.138.95

    보좌관 건은.... 워낙 보좌관들 하는 짓거리가 있어서 판단 보류입니다만
    정치인이 되서 스스로 무덤을 찾아 들어가는 짓을 한 건 문제가 맞다고 봅니다.
    거기에 저렇게 핸드폰 제출까지 거부한다면... 뭐 답 안 나오는 거죠. -0-
  • 햇살이아빠

    햇살이아빠 Lv.1

    01.13 · 118.♡.59.127

    장관 사퇴한 이유가 다있던거죠
  • 윰어

    윰어 Lv.1

    01.13 · 223.♡.73.163

    민주당 윤리감찰단이 1억에 대한 소명 요청 했을때
    아무 답 없이 탈당 해버렸고, 더이상 민주당 윤리감찰단이 요구할 권한이 없어졌죠.

    거기서 부터 저는 강선우에 배신감을 느끼게 됐네요. 숨기는자가 범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 SANDMAN

    SANDMAN Lv.1

    01.13 · 211.♡.65.206

    뭐 선례가 있으니 입다물어도 할말은 없죠...-ㅇ-
    별개로 실망입니다, 그 이미지에 속아넘어갔던 제 자신한테요..
  • HENE

    HENE Lv.1 → SANDMAN

    01.13 · 220.♡.77.89

    아니에요. 우리야 보여지는 걸로 믿을 수 밖에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1.13 · 106.♡.68.210

    이혜훈도 대통령 지명이라 갑질 터지니 일 못해서 욕 먹는거 아니냐 하는 의견을 다모앙에 본 기억이 있는데... 갑질하는 양반들은 대부분이 갑질이 사실임에도 그런 식으로 변명을 하죠. 강선우도 동일했죠.
    강선우는 금품수수가 무죄라도 해명이라던지 이슈가 있을때 잠수 타는 행보 등으로도 비판 받기 충분한 정치인입니다.
    장관 후보일때도 이슈에 대해서 적극 대응이 아니라 등 떠밀린 사람 마냥 억지로 사과하고 계속 되는 지적에는 침묵하면서 뒤로는 대통령실 분위기나 알아보는 정치인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신거에요. 장관 후보일때 잠수타면서 지명만 기다리던 그 자세가 문제가 있다고 봤는데 금품수수와 공천 관련된 문제에서도 똑같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