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동력과 젓가락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13일 AM 10:16 · 수정됨(10:58)
조회 448 공감 0


뭐...저럴거라는게 다알고있었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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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욕처럼남은목숨
01.13 · 175.♡.1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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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01.13 · 220.♡.77.89
"강호에 의리가 땅에 떨어졌다." ㅠㅠ (원 대사는 도의라네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daebbf8.png]
작은 이익만 도모하는 역겨운 소인배를 보고 있자니...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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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찍힌거 보니까 이게 생각나네요.
왜 하나같이 모양들이 그모양인지...사람의 형상을 점점 잃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