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예산이 빵구나서 전력화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홀맨

Lv.1 홀맨 (175.♡.155.138)

2026년 1월 13일 AM 11:19 · 수정됨(13:03)

조회 1,050 공감 0

24년도 25년도 KF 21 예산도 펑크난 상태로 26년을 맞이했습니다.  

다행히 24~25년도 예산은 당초예산 1조5천억대에서   2천억대가 모자라는  수준이라 쬐금 커버가 가능했습니다.

지금도 현재 생산해서 올해말부터 전력화 예정인데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윤 정권때  숫자를 줄여서 40대만(20+ 20)일단 생산하기로 해서 1대당 생산단가가 

높아졌는데  이것마져도 현재 예산이 0없어서 기획예산처가 1년을 미루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40대만 우선 도입하려고 해서 생산단가가 높아져서 지금 이대로라면 향후 6조가 더 필요합니다.

처음 계획했을때 보다 돈이 더 많이 들어가게 생겼네요.

댓글 (13)

  • 크리안

    크리안 Lv.1

    01.13 · 58.♡.211.143

    카이 : 필리핀 선불시 할인 가능 합니다
  • 박스엔

    박스엔 Lv.1

    01.13 · 210.♡.46.70

    26년 예산 짤 때 왜 반영을 못 했을까요..
  • 가나다랄라

    가나다랄라 Lv.1

    01.13 · 61.♡.183.125

    해당 내용은 방위사업청 쪽 발표가 나와봐야 최종적인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사실 KF-21 양산 예산 관련해서는 사업타당성 조사와 연관된 문제가 지속적으로 나온 상태라서, 23년 24년 해당 회계연도에 대한 국방예산 편성 과정에서도 국회 차원에서 예산을 살려줬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네요.
  • 홀맨

    홀맨 Lv.1 → 가나다랄라 작성자

    01.13 · 175.♡.155.138

    뉴스에 이미 나온 겁니다 기획예산처는
    1년연기 or fa35 추가 도입 숫자를 줄이거나 하라고 했고 방산청은 아직 어떻할지 대답을 안했습니다
  • 츄바츄이

    츄바츄이 Lv.1 → 홀맨

    01.13 · 27.♡.31.210

    f-35a 도입 안하려는 이재명 정부의 깊은 뜻이 있었군요
    이런 건 당연히 여론 조성해서 정부를 밀어줘야죠
    암튼 이 정부는 검찰개혁 빼고는 다 잘하는 거 같네요 ㅋㅋㅋ
  • 가나다랄라

    가나다랄라 Lv.1 → 홀맨

    01.13 · 61.♡.183.125

    해당 내용이 이제 막 터져나온 이야기가 아니라서 말씀드린 겁니다.. 애초에 26년 회계연도 국방예산도 정부안을 보면 공중급유기 등 공군 일부 사업이 기재부의 요구로 제외된 채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기재부가 공군에 일부 사업의 조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 벌써 몇년째 됩니다.. 다만 공군이 매년 국회에 읍소하면서 예산을 다시 타가는 행위가 반복되고 있고 올해도 결국 그렇게 해서 공중급유기 예산이 살아나게 됐죠.
  • 홀맨

    홀맨 Lv.1 → 가나다랄라 작성자

    01.13 · 175.♡.155.138

    그 상황이 올해도 변함없이 벌어지고 있네요
  • 젖소

    젖소 Lv.1

    01.13 · 112.♡.147.178

    만약 안된다면 국민방위성금이라도 걷어서 적시에 투입해야 합니다...안그러면 국가방위에 빵꾸가 납니다..하여간 윤 모시기하고 김 거시기는 ..죽이고 싶습니다...
  • 카페타

    카페타 Lv.1

    01.13 · 121.♡.249.162

    돈도 돈이지만.. 조종사 안전도 문제입니다.
    더 이상 노후된 기체에 조종사가 희생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보다 더 늦으면 늦을 수록 노후된 기체에 조종사를 더 태워야 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1.13 · 58.♡.196.41

    방사청에서는 예산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걸 전제로 예산계획을 짯는데,
    24년 이었나요? 양산 예산신청 전에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양산 사타평가 결과가 없어 예산신청을 제대로 못한게 원인이지 않을까 짐작합니다.
    당시 양산사업 예산 못넣었고, 국회에서 사업 명줄 붙이는 명목으로 2천억인가...를 넣어서 사업 명줄은 붙여놨는데, 결국 양산 예산은 1년 뒤부터 붓게 된 격인데 전체 양산사업일정은 뒤로 밀리지 않았으니까요.
    그 뒤로 KIDA의 쪼개기.. 도 있었고 그 결과로 양산비용이 증가하긴 했지만, 지금 재경부가 돈 없다고 하는건 그 때문은 아닐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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