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지지할꺼냐 말꺼냐가 아니라 대통령에게 자르라고 요구하는겁니다.
유
유진의 (210.♡.226.2)
2026년 1월 13일 A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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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으로서
선거때 대통령 찍은 사람으로서
계엄을 겪은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주권자로서 요구하는겁니다.
주권자 의사를 대변하지 않는 공직자를 당장 자르라고.
안이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다시 죽을수도 있으니 정신차리시라고
찍어준 사람 뜻과 반대의 길을 갈꺼냐고 물어보는겁니다.
이물음에 답을 해야 하는게
대통령의 역할 아니겠습니까?
정상회담으로 바쁘시면
대리인을 통해서라도 일정을 밝혀야지요.
이렇게 중요한 사안인데..
댓글 (1)
- 베
베티
01.13 · 125.♡.10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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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부법안 바꿔달라고, 국회법안으로 해달라고 지지자들이 애원하는 건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