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고향을 밝힌다는 것..
피
피츠 (106.♡.68.132)
2026년 1월 13일 AM 11:59 · 수정됨(15:01)
조회 661 공감 0




ㅎㅎㅎ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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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1.13 · 58.♡.21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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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1.13 · 112.♡.98.202
저기 해당 안되는 시군은...;;;yo -
MMDBK
01.13 · 118.♡.95.98
광양제철소 아는 사람이면 학교있을때 그대로 지리는 조금 본 사람이네요.
광양했을때 대략 반반정도로 아는 사람 모르는사람 있었던거 같네요. -
하하드리셋
01.13 · 223.♡.84.170
서울 생으로서,,,,,,남이 저한테...
"63빌딩 가봤어?"
"남산타워 가봤어?"
했던 어린 시절의 기억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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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풀코스'**는 부산 사람들이 타지 친구나 손님에게 부산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먹거리부터 즐길 거리까지 완벽하게 대접하겠다는 의미로 쓰는 관용적인 표현입니다.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부산 특유의 화끈한 환대 문화와 자부심이 담겨 있습니다.
1. 주요 의미와 뉘앙스
"내가 책임지고 대접한다": 부산 친구가 "내려오기만 해라, 부산 풀코스로 쏜다!"라고 한다면, 방문 기간 동안의 식사, 술자리, 명소 구경을 본인이 모두 가이드하고 비용도 부담하겠다는 호기로운 약속입니다.
부산인의 자부심: 해운대, 광안리 같은 자연경관과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하다는 자부심이 깔려 있습니다.
군대/사회 생활의 단골 멘트: 특히 군대 선후임이나 사회에서 만난 타지인에게 친근감을 표시할 때 가장 많이 쓰는 말 중 하나입니다.
2. 전형적인 '부산 풀코스'의 예시
보통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사: 돼지국밥, 밀면, 혹은 자갈치 시장의 회
디저트/카페: 영도나 기장, 해운대의 바다 전망 카페
관광: 광안대교 드라이브, 감천문화마을, 혹은 해운대 해변 열차
마무리: 광안리 수변공원이나 포장마차에서의 술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