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전에 항상 하던말이 당원/지지자/국민만 믿고 갑니다.
동
동독도 (198.♡.207.102)
2026년 1월 13일 PM 12:12 · 수정됨(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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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전에 항상 하던말이 당원/지지자/국민만 믿고 갑니다.
이러시지 않으셨나요?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다르다곤 하지만 너무 다르네요.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지지만 해주세요.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바대로 갑니다. 이만 안녕..
이런건가요?
최소한 저는 칼춤을 바란거지, 나라가 더 잘사는 거는 후순위였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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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
01.13 · 211.♡.19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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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독도
→ sooo 작성자
01.13 · 198.♡.207.102
이미 삐딱하게 보기 시작했는데요. 위 말은 사실 큰 의미 없습니다. 당에서 숙의 = 당내에서 대통령의 의견(정부 발표, 전 이게 대통령의 뜻이라 봅니다. 다를수가 없어요)에 반해서 결론이 난다구요? 정부는 의견수렴 = 수렴은 다른 의미로 다시 얘기해 보자죠. 그걸 받아들인다는 뜻은 없습니다. 즉 앞의 말도 큰 의미 없고, 뒤의 말도 별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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