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저번 주에 집회 나가야겠단 맘이 든게..
F
FV4030 (122.♡.199.87)
2026년 1월 13일 PM 12:23 · 수정됨(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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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보완수사권 보도부터 낌새가 영 이상한 거 같아서였어요. 어제 해시티비랑 겸공 다시보기하면서 침대에 누웠는데... 화가 나서 잠이 안 오더군요.
그나마 오늘 아침 나은 소식이 들려 다행인데요. 봉욱하고 정성호는 두고두고 기억하고 나중에 떨굴 일 있으면 떨굴 겁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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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o
01.13 · 211.♡.19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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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43845?rc=N&ntype=RA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