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밥도둑.mp4
거
거미 (211.♡.72.218)
2026년 1월 13일 PM 01:24 · 수정됨(14:39)
조회 892 공감 0
댓글 (2)
-
배배불뚝이아저씨
01.13 · 222.♡.55.158
저런 장난은 보기 안좋네요. 공공장소에서..정말...보기 흉합니다. -
포포비앤푸
01.13 · 211.♡.3.61
나이 먹으니, 아들 뻘 애들이 노는 모습 보면 웃음 짓게 되네요.
저~ 오래전... 대학생 시절, 하교 길에 친구들과 지하철에서 공공칠빵하다 옆에 아저씨한테 시끄럽다고 혼나고, 바로 침묵의 공공칠빵 했던 그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그 시절에도 혼내는 아저씨도 있었고, 앞에 앉아서 저희끼리 낄낄 거리며 노는 모습에 웃음 지어주던 아주머니도 함께 있었죠.
저는 보다가 빵 터졌는데, 주변에 민폐를 끼쳤을 수도 있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