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안, 잭푸르츠 유감...
어
어딜만져 (172.♡.95.46)
2024년 5월 8일 PM 01:44 · 수정됨(15:49)
조회 1,718 공감 0
뭐 이렇게 빠르게 보내십니까? 좀 쉬시고 천천히 보내도 됩니다. 매우 감사합니다!!
다행히 전 여친이 먹고서는 맛있다고 하네요. 편하게 집에서 두리안을 먹을 수 있다니 세상이 천지개벽을 했군요.
덕분에 편하게 먹는 새우 두리안으로 오늘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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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4.05.08 · 202.♡.209.220
진짜 빨리 보내주시더군요 저도 잘 먹고 있습니다 특히 잭푸룻은 처음 먹어보는데 양이 엄청나더군요 쫄깃쫄깃 고기 식감이라서 다이어터들이 음식에 많이 응용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여친이시면 현 마눌님? 부럽습니다 ㅎㅎㅎ -
어어딜만져
→ 통만두 작성자
24.05.08 · 172.♡.94.42
겪어보세... 네 많이 행복합니다... -
녀녀꾸씨
→ 어딜만져
24.05.08 · 211.♡.167.25
아...
점이 세 개군요 ㅠㅠ
구출하러 갈까요? -
케케이건
→ 녀꾸씨
24.05.08 · 168.♡.154.45
이 분 닉네임이 설마 아내분에게 하는 얘기는 아니겠죠? ㅋㅋㅋㅋ
옷깃을 여미우며 "여보 씻다니 왜??" -
어어딜만져
→ 녀꾸씨 작성자
24.05.08 · 172.♡.94.41
@다모앙은아기앙 전우애가 아직 살아있군요. -
녀녀꾸씨
→ 어딜만져
24.05.08 · 211.♡.167.25
물론 두리안과 잭푸르츠를 구출한다는 이야기입니;;;;;
아..아임니더 -
어어딜만져
→ 녀꾸씨 작성자
24.05.08 · 172.♡.94.41
저도 그 얘기였습니다. -
녀녀꾸씨
→ 어딜만져
24.05.08 · 211.♡.167.25
내용과 별개로 [서명]이 매우 킹 받네요
내일이 더 힘들다니 ㅠㅠ
희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
어어딜만져
→ 녀꾸씨 작성자
24.05.08 · 172.♡.94.41
그래서 오늘을 더 열심히 살아야합니다. -
파파워블로거
24.05.08 · 106.♡.128.233
글 내용에 함정이 있습니다.
여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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