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궁금해 지는게
갑
갑과을 (211.♡.68.207)
2026년 1월 13일 PM 03:34
조회 244 공감 0
봉욱은 이따위 안을 내면
지한테 화살이 갈걸 몰랐을까요?
모르고 하든 알고 하든
뭔 깡으로 저랬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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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1.13 · 211.♡.97.42
나가서 전관 대우받을 생각이겠죠. -
MMarika
01.13 · 115.♡.20.51
봉욱은 꽃놀이패죠. 이대로 쫓겨나면 나가서 전관 대우 잘 받으며 후배들에게 칭송받을거고 계속 안고가게 되면 그건 그것대로 나쁘지 않죠. 혼자 노났습니다. 혓바닥 가벼운 법무장관이 온갖 어그로 다 끌어주니 이 만한 자리가 또 있을까요? 정부가 참 대단히 고약한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도대체 이런 갈등상황을 만들어 얻는 이익이 뭔지 모르겠네요. 진짜 잘드는 칼을 보니 휘두르고 싶은 욕심이라도 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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