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1월 13일 PM 04:41 · 수정됨(20:09)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13일 시내버스 파업의 책임을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돌리는 여권의 공격에 “무책임한 정치공세와 허위 사실로 시민의 혼란을 부추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페이스북에 "일부 여당 정치인들이 기본적인 사실관계와도 맞지 않는 주장으로 정치적 공세를 이어가는 것은 오히려 협상을 어렵게 만들고 시민 혼란만 키울 뿐"이라며 "박주민 의원과 홍익표 전 원내대표께서는 서울시가 소통을 회피한 것처럼 말씀하셨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는 그간 시내버스 노사 양측과의 대화를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며 "시와 사측은 법원 판례 취지에 따른 임금 인상률 7∼8%보다 더 높은 10.3%의 인상안을 제안했으나 노조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김 부시장은 “지방노동위원회가 통상임금과 별개로 기본금 0.5% 인상과 정년 1년 연장 등을 포함한 조정안을 마련했고, 시는 '파업만은 막아보자'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을 수용하고 끝까지 설득했다”며 "안타깝게도 협상은 결렬됐고 노조는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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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뱀병민이군요
>>추가
일리어스님 댓글 :
노조는 법원이 인정한 인상분(12.85%)보다 낮은 10% 인상안(사측 제시)은 사실상 임금 삭감이라며 반발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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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1.13 · 125.♡.253.76
김뱀민이가 얼마나 깐족깐족했을지요 -
졸졸린눈고양이
01.13 · 121.♡.109.42
뱀의 혀로 하는 말은 믿기 어렵죠.
오세훈 부하로는 최적의 인선입니다. -
사사미사
01.13 · 221.♡.175.185
뭔 개소린지...
노조는 이전 판결 기준으로 12.85% 요구했습니다.
언론에 미리 약친 발언이네요. -
심심심하니
01.13 · 114.♡.175.110
노조가 돈만 밝힌다는 프레임으로 면피하려나 보네요. -
일일리어스
01.13 · 211.♡.22.139
노조는 법원이 인정한 인상분(12.85%)보다 낮은 10% 인상안(사측 제시)은 사실상 임금 삭감이라며 반발
어이가 없어요 ㅎㅎㅎ -
다다앙근
→ 일리어스 작성자
01.13 · 106.♡.214.34
ㅋㅋ 역시 뱀병민이군요 -
욕욕처럼남은목숨
01.13 · 175.♡.17.194
저 인간은 이제 종편 패널이나 하다가 인생마감했으면 좋겠습니다.
뭔가 너무 이질감이 드는 인간형이에요. -
수수퍼소닉
→ 욕처럼남은목숨
01.13 · 112.♡.233.2
종편 패널 수준도 안되고 분리수거도 안되는 ㅆㄹㄱ죠. -
EendlessR
01.13 · 211.♡.206.171
우와 저런 놈도 부시장인데 {emo:onion-116.gif:150} -
버버건디
01.13 · 210.♡.8.195
??? : 옛다, 10원 더 주마 ㄱㅈ야
이랬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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