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개발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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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수세미 (211.♡.3.237)
2026년 1월 13일 PM 04:55 · 수정됨(19:20)
조회 726 공감 0
서비스를 할 수 있는 Saas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제가 일 할 때 업무 공유가 카톡으로 날라다니는게 답답했었는데
회사도 짤리고 집에 있으니 결국 이런 사이트를 만들게 되네요...
아직 초기라 잘 되는지도 모르겠고 걱정만 산더미 입니다.
뭐랄까 이제 겨우 걸음마를 시작한 아가 같다고 해야 할까요?
누구랑 얘기 할 수 없으니 그것도 또 나름대로 스트레스 입니다.
잘 자라서 꽃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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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1.13 · 112.♡.249.253
다모앙에 능력자분들이 많으시네요. -
강강선영
01.13 · 21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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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1.13 · 140.♡.29.2
개발엔 추천이죠 -
강강선영
01.13 · 21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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