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총리 영을 어기는 것들은 모두 해임해야 합니다
dew91

Lv.1 dew91 (106.♡.197.48)

2026년 1월 13일 PM 05:14 · 수정됨(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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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힘이 가장 센 시기인 집권 초 장관들과 청와대 수석들이 대통령과 총리의 영을 어기고 자기의 이익에 따라 행동했다면 이는 당연한 해임 사유가 됩니다.

김민석 총리는 대통령에게 정성호 법무의 해임 건의를 제청하고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즉각 수락해야 합니다. 또한 봉욱 민정수석도 함께 경질해야 합니다.

만약 대통령이 이들을 해임하지 않는다면 정부와 청와대 기강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결단을 기대합니다

댓글 (5)

  • 쇠고기카레 Lv.1

    01.13 · 211.♡.215.165

    이런 부분 때문에 당은 빠져라, 대통령의 의중이 어디있는지 아느냐? 등등 지금까지의 방식이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죠. 자르면 자르는 대로, 놔두면 놔두는 대로 또 논란이 될 테니까요.
  • 그러니까그게

    그러니까그게 Lv.1

    01.13 · 58.♡.165.52

    민주주의는 시끄러워야 한다는 말이 이해가 되는 순간들입니다.

    김병기도 내란 청산을 가열차게 잘 할 것 같아보였지만 결국 본성을 드러내고
    길바닥에 나뒹굴게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청와대에 그리고 민주당에도 조혁당에도 꽤 있을겁니다.
    시끄러운 와중에 그런 사람들의 진심을 볼 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쭉정이는 걸러내야죠.
  • 아리니아빠

    아리니아빠 Lv.1

    01.13 · 121.♡.83.61

    칼춤도 춰야 할 때는 춰야 합니다.
    초반에 못 잡으면 임기 내내 끌려 다닐 수 있어요. 뭐 그러실 분은 아니라 믿습니다만.
  • kmaster

    kmaster Lv.1

    01.13 · 1.♡.134.157

    그나마 총리께서 페이스북에 어느정도 정리를 해줘서 다행이네요
    이제 이 사단을 일으킨 넘들을 처리하셔야죠
  • DavidKim

    DavidKim Lv.1

    01.13 · 2.♡.171.184

    기업으로 비유하면 그룹 총수 회장 지시를 어기고 그룹사 사장이 지멋대로 하다가 문제를 일으켰다면 회장은 당장 그 사장을 자르려고 할 겁니다. 문통령때도 말안듣고 지멋대로 하는 한은총재, 검찰총장, 감사원장, 경제부총리 이것들을 쳐내지 못하고 그냥 지켜만 봐야 했던 게 매우매우 스트레스였었는데 이번에는 좀 다르게 해 봤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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