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로 안끝날것 같네요
소
소리달 (209.♡.53.254)
2026년 1월 13일 PM 06:14 · 수정됨(19:42)
조회 1,139 공감 0
무슨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왠지 느낌이 싸한게 계속 미룰것 같음 언제까지? 구속만기일 종료시까지가 아닐까요? 도주를 꿈꾸는건 아니겠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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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01.13 · 218.♡.4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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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01.13 · 223.♡.54.187
새벽 진짜 넘기나요 ㄷㄷ -
BBT88
01.13 · 211.♡.146.169
오늘 겸공에서 이야기 하는 시나리오대로 흘러갈 느낌이 듭니다.
오늘도 침대 변론으로 버티기하다가 다음주쯤 구형?
설연휴 끝나고 선고 하려는데 또다시 구치소 빤스쇼 시전으로 못끌고 나옴
피고인 없는채로 선고 안되서 2월 20일까지 선고 못함
그 다음주 인사 이동으로 지귀연에서 다른 판사로 교체
재판 리셋
어차피 다른 건은 선고 받을건데 이러는 이유는
무기나 사형은 미루고 미뤄서
3심까지 이번정권 시간끌기
정권 바뀌면 사면받기
이거를 기대해보는게 아닐까요? -
XXellos
→ BT88
01.13 · 61.♡.120.237
사안이 사안이니 만큼 판사가 구치소 감빵에 찾아가 면전에서 선고하면 되겠습니다.
가능한 지는 저도 몰라요. -
XXellos
01.13 · 61.♡.120.237
사형 구형 - 사형 선고 - 항소 - 항소 기각 - 즉시 집행
여지껏 많이도 참고 기다렸으니, 이렇게 되었으면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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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도 지금 밥 잘 먹고 등 따시게 잘 먹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