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변방의 북소리'처럼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벗
벗님 (61.♡.153.123)
2026년 1월 13일 PM 07:28 · 수정됨(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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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북소리'처럼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들릴 듯 말 듯 귓가에 앉아서
'에이.. 그래도 이건 좀 그렇잖아?' 라면서,
조금이나마 '개선'이 되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뻘글처럼 가끔 올리곤 하는 '반박' 시리즈.
낙심을 하고, 눈을 돌리고,
'보나 마나 뻔하지' 라는 심정으로 회피하고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는 것이 '모범적인 것'인지,
어떻게 해야 독자에게도 도움이 되고,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지,
단지 '업'으로, '헛'으로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진정 뿌듯하게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정보와 정신'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반박' 시리즈라는 '뻘글'을 올리곤 합니다.
뭔가 그럴 듯 하지 않나요?
오늘도 이렇게 '뻘글'에 두툼한 외투를 입혀봅니다.
이것은
뻘글이었습니다.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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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1.13 · 223.♡.87.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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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가랑비 작성자
01.13 · 61.♡.153.123
'모든 반박 시리즈'를 모두 읽은 분이.. 딱 한 사람 있긴 합니다.
바로.. '저'라죠.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가끔' 잘 읽습니다.
(모든 반박 시리즈를 읽는다면,
그거슨 거짓말..)